갑자기 후기 쓰다가 생각나서 장미를 볼까 하고 전화했는데, 오늘 장미는 없다고 하고 하늘이 보려고 했는데 시간이 애매해서
그냥 내일 갈까 했는데 사장님이 유미 얘기해서 후기 보다가 일단 갔습니다.
이렇게 보려고 했던 사람 안보고 급 만나면 보통 후회하던 저였는데,
비타민은 일단 사장님 믿고 갔습니다.
매번 느끼는거지만 사장님 정말 친절하십니다.
일단 샤워하고 티에서 기다리는데 잠시후 유미 입장
이게 진짜 슬림입니다. 최근들어 건마에서 이전에 유명했던 단비, 수빈 빼고 진짜 슬림하다고 느끼고 몸매 좋다고 느낀 첫 처자같아요.
하늘이보다 더 슬림합니다.
일단 마사지 살짝 받고 서비스 타임. 올탈을 하는데 정말 슬림하네요.
가슴은 B컵이상으로 자연산으로 어려서 그런지 쳐지거나 하지 않고 완전 제가 좋아하는 가슴입니다.
이런 자연산이 몰캉몰캉해서 만지는 맛도 나고 물고 빠는 맛도 나죠~
와꾸는.. 개인적으로는 제 스타일은 아닙니다. 딱 보면 예쁘구나 생각은 듭니다. 그냥 제 스타일 아니라는거죠.
천우희처럼 눈 위아래로 애교살인지 뭔지 도톰한게 있는 눈에 코도 오똑하네요.
화장을 안한(아마 베이스만 한듯한) 느낌이였어요. 화장을 제대로 하면 예쁠것같은데, 제가 화장한걸 못본걸지도.
치아는 교정을 한듯했구요.
암튼 다른것보다 저는 가슴이 맘에 들었어요.
유미도 키스는 안되지만 뽀뽀는 해주네요.
처음에 먼저 꼭 안고 시작했는데, 가슴이 몰캉몰캉해서 살짝 물고 빨고 시작했어요.
서비스는 기본 서비스인데 열심히 해줍니다. 등판도 손으로만 하지 않고 혀로도 조금 해주네요.
유미나 하늘이나 비슷한데 전 개인적으로 하늘이한테 한표를..(뭐 서비스는 기대않고 갔으니까요. ㅎㅎ)
유미가 슬림에 가슴도 자연산에 괜찮은데, 운동같은 자기관리과는 아니라 엉덩이는 좀 빈약한 느낌은 있지만 아직 젊어서 괜찮습니다.
역립을 하려고 등부터 시작하는데, 갑자기 구릿구릿한 냄새가.. 뭐지...
내 침 냄새인가 그래서 위로 올라갔는데 거기서도..
아마 전 타임 끝나고 샤워를 못했나 하는 생각이 순간 들었어요. 그래서 앞판 가슴부터 하다가 배꼽으로 가는데 그쪽에서도 갑자기 냄새가...
저는 냄새에 민감해서.. ㅠㅠ
가끔 그런 처자들 있습니다. 급해서 또는 구석구석 못닦거나 등판 모르고 넘어가는...
등판에서 짠맛 나거나 하는 처자들도 봤고, 일단 몸매가 슬림하고 맘에 들어서 넘어갑니다.
설마 보징어는 아니겠지.. 순간 움찔했는데, 거긴 깨끗하고 냄새 없네요.
유미도 처음에 물어봐서 간지러운곳 안할께 어디야 했더니 귀 목은 하지말고 다른데는 된다고 했는데..
하다보니 뭐.. 다 간지러워하네요. ㅎㅎㅎㅎ
겨드랑이 간지러워하다가 심지어 가슴까지 간지러워했어요. ㅎㅎ 골반도 그렇고 발가락은 닦아주는데 간지럼타다가 빨아주니까 좋은지 참다가 결국은 간지럽다고 해서 패스. ㅎㅎㅎ
털은 살짝 수북한 편인데, 봉지가 작은 듯 아담해서 물고 빨다가
하비욧이나 부비부비로 마무리 하려고 했는데 안된다고 해서(모르는건지 안되는건지. 언어가 안통해서 번역기 돌리면 또 분위기 깨지다보니)
그냥 핸플로 가려다가 협의후 콘 장착후 들어가는데 조임이 좋네요.
정상위하다가 가슴에 얼굴 묻고 끌어앉고 하고 싶어서 등잡아 내 양반다리에 올리고 엉덩이와 등을 잡아 피스톤 치는데, 유미가 위에서 더 빨리 움직이네요.
좀 하다가 후배위하려고 했는데, 너무 빨리 움직여서 애매한 타이밍에 발사할까봐 그냥 시원하게 발사!!
와꾸 : 귀여운편(화장하면 예쁠듯)
몸매 : 뱃살 하나 없고 마른 슬림 체형
가슴 : B+ 정도의 자연산. 개인적으로는 C라고 해도 괜찮다고 생각하고 진짜 감촉이 너무 좋음
개인적으로는 재접의사는 없지만
어리고 슬림하고 자연산 가슴 좋아하는 분, 서비스보다는 역립족이라면 추천.
다음은 장미를 꼭 만나보고 싶네요.
아직 장미를 못봤어요. 빨리 봐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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