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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마사지 좀 받은담에 집가서 푹 자고싶어서 고고했음
명월관리사가 채리보다 빨리된다고해서 오케이
그래도 한시간은 기다려야하기에 배부터채우고갔음
밥이 늦게나오는바람에 헐레벌떡먹고서달려가 타임에 입장을함
실장님과인사하고계산한다음 씻고기다림
명월이가들어옵니다 작년12월에보고 간만에만난거라
인사부터하고 얘기하면서 마사지시간을누렸음
우선 마사지실력좋음 삐그덕거리는몸이 한결풀리는기분
간만에 제대로 마사지받아서 몸뚱아리가 호강했음
서비스를 받기위해준비를했고 뒤판부터 매섭게 애무들어옴
부항애무랑 엉까시를받은다음에 돌아누워서 앞판애무받고
사까시 오지게받다가 육구 역립함 명월이봉지가 벌렁벌렁~
젤바르고 하비욧하면서박다가 션하게쌌음
마사지잘하고 서비스도끝내주고 잘달리고집에갔음
여기 윤희가 그렇게 좋나요? ㅎ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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