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말 앙팅에서 잠시 이야기 나누다가 서버가 자꾸 끊기는 바람에 라인에서 이야기 잠시 나눴다가 고페이 1-20, 2-30만 요구에 패스 했다가... 전업 조건녀가 아닌거 같아 10일 전쯤 라인에서 다시 이야기 나누고 2-27에 만났습니다. (1-15, 2-25 제시 했는데.... 처자가 카드값 내야 한다고 조금 높여달라 계속 이야기 해서...)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만나, 근처 텔 갔는데... 본인 소개와 비슷한 사이즈인거 같습니다. (몸무게는 50~52kg 정도 되어 보였네요)
진짜인지 알 수 없지만, 학원에서 아이들 가르친다 하고 카드값 때문에 종종 조건 한다고...
와꾸는 그냥 민간인 정도이고... 운동을 하지 않아 생각만큼 사이즈가 좋지는 않습니다. 가슴은 B컵 사이즈는 되는거 같지만 할머니급으로 탄력이 없습니다.
콘 필에 전체적인 마인드 무난, 가슴 아쉽지만 준민간인이라는 장점이 있는거 같아 다음에 다시 볼 요량에 헤어졌는데.... 문제는 첫만남 몇일 후....
낮에 뜬금없이 라인 보이스톡을 요청하네요. 조건녀와 보이스톡 처음 해봅니다. 보이스톡 한 이유가, 한번 밖에 못본사이에 염치 없지만, 카드값이 연체되어 있어 돈 빌려달라는 이야기 였습니다.
"너 또라이 아냐. 내가 널 어떻게 믿고 돈을 빌려줘" 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지만... 그래도 몸정 한번 섞었다보니, 개인간 돈거래 하지 않는다고 챗 보내고, 조건녀 라인 아이디 삭제 했습니다.
* 개인적 판단, 1-13에서 15, 2-20에서 22만 정도가 적당한 페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전 돈 이야기 하는 조건녀는 다시 볼 생각이 없어 패스 합니다.
** 별도 처자 연락처 없습니다. 신도림, 나이 31살, 165-48 소개 처자 있다면 참고하세요.
금액 묻지도 않았습니다.
수고하셨네요 ㅎㅎ
가랑이 벌려 몸팔고...돈벌고
연락해서 돈 빌리고...
좋은 세상이야.....
정말 잘하셨어요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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