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들어 날도 춥고 몸이 영 개운치 않아서 역시 겨울에는 스파라는 생각에
겨울 스파는 온찜질이 대세죠 ㅎㅎ 오랜만에 방문했네요
아무래도 건대 쪽이다 보니 거리가 쪼금 있어서 저는 강서쪽이라 ㅋ
근데 또 역 바로 옆이라 쟈철이면 바로 되니까요
규모가 큰게 확실한 장점이죠 사람 많을떄는 확실히 조은듯 하네요
넓어서 별 눈치 안봐도 되고 여유있게 ㅎㅎ 시설로는 만족만족이죠
좁은데는 아무래도 3~4명 오면 좀 불편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연초라 사람 쫌 있어서
예명은 은썜이라고 했어요 근데 확실하지는 않으니 참고만 ㅎㅎ
매니저 이름은 바로 기억되는데 항상 관리사님은 영 ㅠㅠㅠ
아무래도 집중을 다른데 ㅋㅋ 그래도 이곳저곳 불편한거 업이
시원하게 안마를 않조은데는 집중적으로 쫌 더 해주시니 조았어요 ㅋ
굿마사지였고 너무 시원해서 몸이 확실히 개운하네요
온찜질하니 피로가 싺 ㅋㅋㅋㅋ 전립선 마사지는 다들 아실테니까 패스 ㅎㅎ
쪼금 이따 매너지 들어오네요 ㅎㅎ 하니씨라고 합니다.
에이스고 하던데 역시나 서비스가 므흣하고 만족도가 좋네요
다시 방문하고픈 마음이 들게끔 해주네요
원하는대로 대부분 맞춰주니 제가 맘대로 ㅋㅋㅋ
옆에 거울 있는것도 나름 짜릿하고 좋아요
역시 겨울에는 온찜질 스파가
다들 새해에도 복 마니 받으시고 즐달하시고
올해도 여탑으로 달려보아요 ㅋ
즐달 축하드리고 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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