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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접견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안했구요
처자가 말한 주소로 가니 정말 음침한 동네
설연휴라 그런지 사람도 없어서 정말 무섭더라구요
츄리닝에 패딩 걸쳐입고 나왔는데 의외로 츄리닝 바깥으로 보이는 가슴은 후덜덜 괜찮아 보였습니다.
또한 외모는 화장 진한 노는 누나 느낌
일진 고딩이 졸업후 정신못차리고 아직 일진짓 하는 느낌의 스타일 입니다. 담배피다 바닥에 침뱉는 모습도 그렇고.
얼굴은 꽤 크나 섹시한 스타일이긴 합니다.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할듯.
결론적으로 제가 선호하는 스타일이긴 했으나 말투 등을 봤을때 내상이 예상되어 빠르게 손절하고 왔습니다.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아쉽긴한데 혹시 보신분들 계신가요?
떡대쥑이네요 ㅋㅋㅋ
ㅎ.. 수고하셨네요 ㅎㅎ
이정도면 산적 아닌가요? 후덜덜
벌크업했는데 78 ㅋㅋㅋ 그게 벌크업 한거냐 멸치야
그래 열심히 해라
키만 조금 더 컸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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