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예전에 미몽안마 하던 자리 에 간판만 바꾸고 스웨디쉬랑 안마랑 같이 하더라구요
스웨디쉬는 13 이랑 16 두가지 코스가 있고 진도가 HP 까지 밖에 안되고 안마코스 19 하나 있더라구요
포항에 스웨디쉬를 경험 해보고자 방문 했었는대 역시 포항은 불모지 더라구요
스웨디쉬는 일반적으로 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는 30대 후반으로 보이는 분이
들어 오셔서 조금 서툴긴 하지만 다른 지역 시웨디쉬랑 기본은 비슷하게 진행을 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한번쯤은 경험 해볼만 했다고 생각하고 나와는대
몇일 있다가 또 급 땡겨서 갔는대 안마가 궁금하더라구요
그래서 안마 지불하고 아가씨 잘부탁한다고 이야기 하고 들어갔는대
그때는 정말 아직까지도 생각하면 아찔 합니다.
처음 매니저 보자마자 바꿔달라고 이야기 했었어야 하는대 안마를 거의 1년만에 가다 보니
뭔가 느낌이 쎄~하다는 생각하는 동안에 이미 저는 방에 들어가있더라구요.
방에 들어가서 옷을 벗으면서 스켄해 보았는대
키는 155에서 150 사이로 보이고
제가 나이는 잘 볼줄 모르는대 그래도 거의 50대 가까이 들어 보였습니다.
키가 작으니 모든게 다 작고 짧아 보였습니다.
그정도 스펙으면 여관바리로 만나도 할까말까 고민돼는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고민 하는 사이 저는 이미 탕에 누워 서 탕서비스거의 마무리 단계였습니다.
탕 서비스 하는 동안 저는 거의 한두마디 밖에 하지 않았습니다.
물어보는 질문의 단답형으로 대답만 하고 탕에서의 마무리 단계더라구요
탕에서 기억을 더듬어 보면 그분 왁싱도 하긴 했는대 하고 나서 꽤 지난거 같다라구요
그 부위로 내 몸을 비비는 곳마다 그 잛은 잔털 때문에 따갑더라구요
탕서비스도 그냥 흔들흔들 하고 문질문질 이런 느낌으로 회수만 채우고 끝내고
이동해서 도 그래도 눈감도 하면 될꺼야 라는 생각으로 누워 있는대
그분이 CD를 장착하고 시작했는대 재 거기가 끈어질꺼 같이 아프더라구요
위에서 1분도 안되는 시간 동안 하면서 코바람이 저한태 오는대
그 콧바람에서도 뭔가 입냄새 같은 속 냄새가 나더라구요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HP로 급하게 마무리 하고 나왔는대
정말 제가 25살때부터 지금 거의 50이 다되어 가는대
25년 넘게 업소를 다니면서 이런 내상은 정말 처음 입니다.
치유하기 정말 힘들꺼 같내요.ㅠㅠ
저기 그냥 안마에서 이름 바꾸고 아가씨 그대로 써서 장사하는 곳인듯... 스웨는 차라리 문덕쪽이 아가씨 상태는 저기 보다 그냥 조금 위인듯..
포항에선 그냥 회먹는게 이득인듯요 절대 가면 안됨
위추드립니다
포항은 유흥 황무지 피같은 돈기부하고 내상 소굴~ 여러번 내상당한 경험자입니다!!
처음보고 아니면 환불받고 나와야지요!! 요즘 지방도시 안마는 끝물 폐장이고 왕바가지에 폐급 아줌들입니다!!
난 또 자기 보다 훨씬 나이 많은 이모인줄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