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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만난 괜찮은녀
바다가 보고싶답니다
태우러가니 미니스커트에 커피색 스타킹 신고나왔네요
역시차량 옵션은 조수석여인
운전하면서 자연스럽고 대놓고 오른손이 허벅지사이 깊숙히
헙.... 하더니 슬,,,, 벌ㄹㄹㅕ줍니다.
허벅지 안쪽 스믈스믈 하다가 안쪽으로 들어가니 젖었네요
서해안쪽 도착해보니 어느덧 컴컴 아무 조개구이집 가서 좀 먹고
등대 있길래 좀 걷다가 등대뒤쪽 바람도 안불고 좋길래
키스 하면서 미니스커트 올리고 팬티위로 계속 클리만짐
그러다 신음소리 조금 나서 아에 스타킹이랑팬티 내리고 클리만짐
여자 갑자기 시신음소리 커지네요 ㅋㅋ 너변태지, 했더니 웃ㅇ면서 맞다고
암튼 계속 컴컴한데 파도소리만 들리고 한20분넘게 키스하면서 클리만진듯
커진내꺼를 슬쩍슬쩍 손으로 스치길래 바로 내려가서 빨개함
아흐,,,
지금 생각해도 짜릿하네요
술도 깰시간이 필요하니 근처 텔가서
마무리하고 왔는데 딱~~!! 섹파로 좋네요
요즘날씨에 겁나춥지않았나요?
와씨 개부럽 ㅠㅠ
부럽고 부럽네요 ㅜㅜ ㅎ
와 정말 부럽습니다 어떻게 건지신건지.....
멋있네요!
새해에도 떡신 강림 하세요!
감사합니다~~~
그래서 음주운전 안할려고 텔 갔다구요~~
좋은날 올겁니다~~
좋은날 있을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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