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설 연휴들은 잘 보내고 계신지요?
본론에 앞서 "토리코"님 작성의 장안 뚱뚱 공떡녀와 99% 일치할걸로 생각됩니다.
키워드 장안, 새턴모텔, 28세 , 얼공후 공떡, 168의 키
몸무게 유추 80 등등 여러개가 겹칩니다.
이래서 후기가 사람을 살리기도 죽이기도 하는거 같습니다.
여느 때와 다름 없이 출첵겸 일반인을 낚기 위해 글을 남겼습니다.
어느 순간 톡이 옵니다.
인사를 나눕니다.
대뜸 " 나 물 존나 많은데 박고 싶어? " 합니다.
오 뭐지.. 섹에 굶주린년인가 ..하고 기대반 셀렘반이 발동합니다.
왜냐하면 이미 토크글에 간단을 구하고 있었기에..
간단구하는년이 섹을?? 이런 안일한 생각을.. ㅠ ㅠ
아무튼 "당연히 그리 말하시는데 박고 싶지 않은 남자가 있을까요? 때려 박고 싶습니다" 라고 하니
지금 올래? 이러길래. 어디로 가면 되냐. 어느 모텔에 가고 싶냐 이러길래
가고픈데 가자 하니 일단 라인으로 옮기자고 합니다.
옮기더니 대뜸 장안 새턴 모텔 링크를 주더군요.
스탠다드 디럭스 프리미어 등급이 있더군요.
그래서 뭐가 좋냐 물으니
나의 센스를 믿겠다고 말하더군요.
이정도 말이면 공떡 아닌가요? ㅠ ㅠ
암튼 솔직히 결제하기전에 돈 얼마 받고 하는거냐? 묻고 싶었지만 공떡녀 중에 날 창녀취급하는거냐 돈 줄거면 딴년 만나라 하는 년을 전에 본적이 있어서..
차마 이번에도 공떡인데 괜히 빠그라질꺼 같아서 그냥 어영부영 넘겼습니다 ㅠ ㅠ
이 세상에 공짜는 없는데.. 에휴..
암튼 프리미어로 예약하니 채팅상으로 좋아 죽더군요.
언제 볼까요? 했더니 이년이 자꾸자꾸 미룹니다.
이게 아침 10시였던거 같은데. 제가 일이 생겨서 12시반에서 1시쯤 가능 할꺼 같다하니 그럼 2시 모텔을 예약해달라 옷 벗고 기다리고 있겠다라고 말합니다 늦어도 2시반까지 와라 하더라구요.
이때부터 느낌이 살짝 안 좋았습니다.
왜냐면 설연휴라 자기가 전을 굽고 있다. 양이 많으니 1시간 1시간 이렇게 늦장을 피우기 시작하더라구요.
근데 애초에 믿진 않았습니다.
토크글에는 아직도 간단을 쳐 구하고 있었으니깐요.
전은 니미.. 면상에 기름 두루고 후라이팬에 지져버릴까보다..
암튼 뭐.. 공떡이니 꾹꾹 참고.. 먹을 시간만 기다립니다.
그리고 혹시나 할겸 잘 안들어왔던 여탑에 로그인.
이 썅년 후기가 있을까 하고 장안 을 키워드로 집중적으로 살펴 봅니다.
토리코 님 후기의 글 중 장안 새턴 이라는 글이 제 눈을 집중 시킵니다.
아 이년이다. 작년 28세.. 올해도 28세? 구라네 이년..
뭐가 됐든 찬찬히 다시 읽어 봅니다.
토리코님 얼공 후 접견으로 공떡.. 얼마나 잘 생기신건지..
뭐 그건 그렇다쳐도.. 코뿔소같은 하체. 빈약한 가슴.. 하.. 시발.. 토리코님도 물은 많은데 입냄새 어쩔... 한번만 하고 나왔다는 글에.. 좌절을 머금기 시작합니다 ㅠ ㅠ
아마 저 입냄새는 다른 남정네들 거시기 간단으로 쳐 물고 다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으로..
저는 어차피 공떡이기때문에 어떤 년인지 쌍판이나 보고 목까시 등 가학적으로 공략할 것이므로.. 일단 이런 가학적인 성행위 할 요량으로 맘을 가다듬고 있었습니다.
시간을 미루다미루다 결국 3시가 가까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미 대실 프리미어는 2시부터고 이년은 간단을 쳐 구하고 있었기 때문에 만약.. 1월 21일 오후 2시경 장안 새턴에서 이년 접견한 남정네분은 아마 제 대실에서 쉬다 가셨겠지요..
아.. 너무 많은 정보 공개로 경찰이 날 붙잡진 않겠죠? ㅡㅡ
시발.. 못 먹었는데 알게 뭐야..
암튼 3시가 가까워 지니 이년이 대뜸 공짜 아닌건 아시죠? 라고 개소릴 시전하더군요
하.. 시발 좆같은 년.. 꽁으로 줄것처럼 쳐 말하더니.. 결국 이짓거리네.. 라고 생각은 들지만..
어.. 공짜인줄 알았어요.. 라고 채팅합니다.
공짜 아니죠~ 15만 받지만 님은 10에 해드릴께요.
라고 개소리 시전..
168 80? 이런년을 10에?? 돌아인가.. 가슴도 없는년이..
물론 토리코님의 후기가 없었다면..
어떤 년인지 쌍판 구경 할겸 다녀왔을 순 있을겁니다.
시간허비 안하게 만들어주신 토리코님의 후기글 감사합니다.
아.. 그렇군요. 전 안할게요. 대실 이미 예약했으니 좋은 분 구하셔서 잼나게 놀다 가세요 라고 호구모드 시전.
"네? 진심?" 보통 이 지랄의 채팅의 경우.. 열받아서 대실예약 취소라던가.. 대실비용 아까워서 함 보고 결정하자라는 생각들이 전반적이기 때문에 의도치 못한 당혹 스러움? 이라고 생각했습니다만은 개뿔 ㅋㅋㅋ
앙톡에 바로 혼텔중. 공짜아니다. 얼공필수 이 지랄로 토크 올려놨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존나 어처구니가 없어서 실소가... ㅋㅋㅋ
한 몇분있다가 님. 얼공해주시고 맘에 들면 공짜로 해드릴수 있음 이라는 개소릴 시전.
솔직히 토리코님 후기 아녔음 저도 돈 아까워서 사진투척했을듯..
아예 존나 못생겼으니 공짜 안하셔도 됩니다 쉬세요~
이러고 3시가 살짝 넘고 10~20분 지났나?
이년이 대뜸 "방 넓고 좋네요. 잘쓸게요.^^"
와.. 시발 이 채팅때 진짜 당장 찾아가서 대가리 쳐 부셔버리고 싶었음.
괜히 살인이 일어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한데.. 비꼬기 시전까지 하니 돌아버리지 않을 이유가 없네요..
이딴 버러지년 때문에 제 남은 생을 감빵에 가긴 그러니..
독한 남정네 만나서 제대로 혼쭐 나길 바랄뿐..
그렇게 그냥 잊자 하고 차단은 안한채 앙톡에서 어떤년을 만나야하나.. 구경중..
대뜸 4시 넘어갔을때 님 올래요? 심심함 이지랄하더라구요..
하 시발 이 버러지같은년이.. 누굴 진짜 개호구 병신으로 아나..라고는 생각하지만.. ㅠ ㅠ
젠틀모드..
예약할때 대실 2-6시간 4시간뿐이기에..
대강 이동시간 만약 한다쳐도 1시간. 1번하려고. 것도 멧돼지 코뿔소년을 먹으려고? 고작 1시간때문에? 수지타산이 맞지 않기에.
이미 4시라 가면 대실시간 끝날 시간이네요. 하고하니..
ㅡㅡ
어디신데요? 라고 하길래
어차피 볼 사이도 아닌데 말해 뭐합니까 라고 하니
ㅡㅡ
왜저래 라고 마치 지가 피해자인냥 떳떳하게 행세하길래
그쵸? 왜 저래라는 말은 딱 아까 님이 제게 준 느낌이네요 라고 하니
ㅡㅡ
요 지랄 후 아무 말도 없이 앙톡은 삭제 라인은 모르겠고..
저도 기분 더러워서 데이터 다 지웠는데..
스샷이라도 남겼으면 제가 일일이 이리 글을 많이 안 썼을텐데.. ㅜ ㅜ
암튼.. 설연휴 전.. 저의 공떡은 -55천원으로 실패하였지만.. 돼지년 잡아먹는 유니크한 우리 남정네 회원분께서는 필히 교육 좀 제대로 해주시길 바랍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설 연휴 잘 보내세요. 즐달하시구요
ㅜㅜ 공떡이면 참 좋을텐데...
아쉬우셨겠어요 ㅜㅜ
애매할때는 한번 물어보신은거 좋아요
1."어플 목적이 뭐에요??"하면서
"팟?? 조건??" 이렇게요
2. "가기전에 필요한거 있으면 알려줘요 ㅎ"
고생만 하셨네요
전 아직 내공이 부족해서 좃이 머리를 지배할 때가 많아서.
더 좋은날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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