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이나 볼려다가 시간안맞아서 포기할까 하다가 오늘보았어요,만나서 같이텔 입장이라 겁나 뚱은 아니겠지 하고 중앙뒤쪽 주차장 에서 접선 마스크 쓴 얼굴이 귀염상 이고 코트 입어서 몸은 잘 파악이 안되지만 걍 털입성 먼저 쌋고나오니 수거들고 씻으러 드같다 나오는데 .. 미세린이 나옵니다 어쩐지 옷다입고 들어가더니..얼굴은 귀염상이라 진행 했어어 꺽 꺽 거리면서 나름 목깢시 해주고 자빨도 투정없이 그만하라할때까지 해주네요 뒤치기 하는데 밑보지 에다 약간의 냄새가 걍걍강 하고 입에다 시원하게 싸지르고 왔어요..애는 싹싹 하지만 저는 나와서 차단 박았어요..ㅎ
냄새에서 위추네요 ㅜㅜ
고생많으셨습니다.
많이 뚱 하단 얘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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