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동생이랑 불금을 즐기러 수유 샴푸로 고고 합니다. 유리부스 잡고.
나이가 먹다보니 주말은 젊은이들에게 경쟁력이 밀리고해서 평일날만 나이트에 갔었는데 주말은 간만이네요.
나이가 많고 적고를 떠나 나이트 고수들은 평일날이 홈런 치기가 더 용이하다고들 하죠. 전 고수는 아니지만
요건 맞는 말 같어요.
오늘은 제 전담 웨타분은 패쑤하고 동생놈이 수유에서 열심히 부킹 잘해 주기로 제일 유명한 이등병을 찾습니다.
음....... 주말이라 바뿐지 부킹해주는게 그냥 평범하네요.
여손 나이대가 어려서 메이드 힘들거란 감이 팍팍오네요.
역시나.
그래도 어리고 이뿐 여손들이랑 부킹하니 젊어지는 느낌이 팍팍. ㅋㅋㅋㅋㅋ
역시 나이트는 주말보다는 평일이 저한테는 좋네요.
결론 오늘은 새.......ㅋㅋㅋ
새되셨군요 ㅠ,ㅠ
롯데지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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