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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출장이라 괜히 더 두근거렸는데 이 느낌 다들 공감하시려나
암튼 저는 민지라는 친구 불렀는데 일단 본론부터 말하자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얼굴도 이쁘장하고 몸매도 잘빠지고 진짜 대만족이였습니다~~!!
키는 좀 아담한편이라 품에 쏙 안기는 사이즈인데 그렇다고 막 마냥 귀여운
느낌은 아니였어요 색기도 있고 아주 매력적인 친구였습니다~~!!
마사지도 능숙하게 잘해주고 여리여리한게 실력이 참 좋더라구요 ^^
뭐 덕분에 여러모로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조만간 또 불러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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