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내역 앞에 먹자골목에서 모임을 가지며 근처 소나무에 예약을 해봅니다.
원하는 시간때에 매니저 두분이 있었는데... 유나양은 본적이 없고 궁금해서 예약하게 되었네요.
모임이 끝나고는 조금 일찍 소나무에 방문해봅니다.
실장님이 저를 알아주시고 반겨주는게 은근 기분좋네요 ㅎㅎ
음료수 선택하고 방으로 들어가서 유나양 맞이할 준비를 해봅니다.
벨 누르고. 침대에 누워 너튜브 구경하니까 유나양 들어오네요.
유나양 첫인상은 검은색 긴머리에 하얗고 팔다리 허리는 슬림한데 가슴은 풍성하니 아주 섹시허네여 ㅎㅎ
홀복은 빨간 단색의 원피스로 본인 스타일 잘 맞게 입은것 같습니다.
조곤조곤 대화하면서 마사지부터 받아보는데 생각보다 압이 좋네여 ㅎㅎ
그런 체형에 어떻게 이런 쌘 압이 나오는지 칭찬했더니 약간 츤데레처럼 굴면서도 좋아해주는 모습이 특이했어요.
알고있는 기본 상식이나 지식들도 많고, 츤데레처럼 도도히 굴다가도 톡쏘듯이 배려해주며 4차원의 독특하고 재미있는 대화로 이어갑니다.
서비스 시작하려고 준비물 가져와서 올탈하고 제 위로 올라옵니다.
피부가 비단처럼 곱고 부드러운 느낌이 스치기만해도 찌릿찌릿 기분좋네요 ^^
손은 부드럽고 세심하게 쓰담으며, 촉촉한 입술과 모터달린 혀로 능숙히 애무해줍니다.
똥까시는 없는듯 보이지만 사타구니부터 밑둥과 그 주변을 부드럽고 끈적하게 핥아주네요.
입으로 빠는 기술과 혀를 돌리는 기술이 빠르지않고 느낌살려 끈적하게 해주는데
처음엔 흥분이 천천히 올라오다가 갑자기 신호가 올듯한 느낌이며 계속 받다보면 쌀것같아서 ㅜㅜ
유나양 얼릉 눕혀서 역립을 해봅니다.
처음엔 조용히 받다가 어느순간부터 움찔거리며 물이 흥건해지고는 신음도 목소리 톤부터 달라지네요 ㅋㅋ
준비가 된 동굴에 헬멧 착용하고 들어가서는 안쪽 벽을 기대며 찬찬히 더 안쪽으로 들어가봅니다.
동굴 깊숙히 들어갔을때 다른 동굴에서 메아리가 울리며 샘물도 다시 솟아나기 시작하네요.
촉촉하고 미끌거리는 느낌과 적절한 쪼임의 하모니가 저를 조루로 만드네요 ㅜㅜ
미시 쪽에서는 굉장한 스펙을 지녔고, 내공도 높아서 만족한 달림 가졌습니다 ^^@
유나 즐달 축하드려요.
독특하고 재미있겠네요
자세한 설명 추천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