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날 업무 스트레스가 너무 쌓여
친구들한테 연락 돌려봤으나 다들 바쁜관계로...
어떻게 풀까해서 오랜만에 단대오거리 갔습니다.
차로 1시간30분거리...ㅎㅎ;;;
가서 근처에 주차하고 스카이 입성해서
누구있냐고 물어봤는데 여러명 말씀해주셨으나
모르는 이름도 있어서 그냥 "박하" 호명했습니다.
샤워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금방 들어옵니다.
"오랜만이네, 왜이렇게 오랜만에 왔어!"
진짜로 저를 기억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저는 아는 얼굴이라 반가웠네요
휴지 옆에 껴놓은 만원 가방에 쓱 넣더니 씻고 옵니다.
정성스레 애무해주고 정상위 + 뒷치기로 마무리합니다.
만족스럽게 하고 "또봐" 하면서 포옹해주고 갑니다!
마인드가 약간 송림스타일이라 괜찮았어요
슴가는 쳐지긴했는데 커~요
생각해보니 최근엔 안해준것 같네요...즐달하세요..
영혼도 없고
섹스하고싶습니다. 쌀거같애여 추천점ㅠ
수고하셨스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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