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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친구는 한번 썰을 풀까하다가 귀찮아서 안푼 처자입니다
20년도에 서울생활할때 중랑구에서 첨만났습니다
1-13인가 부르는거 2-15로 네고하고
노콘입사가능 질사불가로 보았죠
밤에만나 텔에데려가자마자 바로 삘이 꽂힌게
얘는 오래만나야겠다 싶을정도로 제스타일이였습니다
적당히 큰키에 통통에서 육덕 그리고 가슴도 큰데 모양도 예쁩니다 피부도 하얗고 약간은 진한듯한 화장이 머리가 살짝크긴하지만 얼굴이 너무귀염상입니다 골반이 엄청커서 뒷치기하는 맛이있습니다 서양녀골반수준이에요
그때는 168.67정도였네요
처음에 씻고나올때는 부끄러워하며 수건으로 몸을 가리는데 막상플레이는 괜찮게하네여
처음 사까시하는데 그만하라고 하기전까지는 계속합니다 싱싱한 23살 보지도 맛보는데 냄새도없고 탄력도좋고 반응 수량모두 좋아서 엄청 즐달했단 기억이네요
제가 우머나이저하나를 차에들고 다니는데 그것도 사용가능해서 서로 질펀하게 즐기기도했죠 ㅎㅎㅎ
그 어떤 처자보다 자주 만나면서 텔에서 밥도먹고 얘기도잘했는데 어느순간 일방적으로 연락을 받지않아 관계가 끊겼습니다
저도 서울에서 수원쪽으로 넘어왔구요
그러다 어제 낮에 어플이나 돌리다가 낮에간단하는 처자가나와서 만났는데 그처자인거죠....
살도좀빠져서 62키로라하고 상의탈의시키니 가슴은 d컵으로 작아지고 허리라인이 좀생겼네요 ㅎㅎ
저는 차도바꾸고 마스크계속써서 못알아본거같은데 딱봐도알겠고 간단 시작하는데 처자 행동이나 웃음이나 오랜만에봐서 참반갑더군요
마지막 입싸할때도 제가좀 끊어서 오래나오는 편인데 빼지않고 끝까지 물고있는것도 참좋고 와꾸마인드 뭐하나 싫은게없네요 ㅎㅎ
굳이 아는척은 안했지만 위치알고 아이디도 안변했으니 다음에또볼까합니다
이제 섹스는 안하고 간단만 한다는게 아쉽지만요ㅠㅠ
이처자랑 연락끊긴이후로 제가 좀까다로워져서
왠만큼 제 눈에안차면 안만나는 버릇이생겨서 내상당할일도 많이 줄을정도로 인생최고 조건녀입니다 ㅎㅎ
어플은 자기하고싶을때만 답장해서 만남이 쉽진않겠지만 혹시보게된다면 무조건 만나길 추천드립니다
아 저도 이전에 만낫던 처자들 또 만나고 싶은데....
맞아요 남자한테 섹스는 자기스타일 이여야 한다는거죠
와 부럽습니다. 축하드려요
좋은언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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