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신설을 가봤습니다.
예진이가 제일 좋지만 없기에 그 유명한 윤하를 불렀네요
아 확실히 만남이 영진보다 조금 낫네요..
그나마 담배쩐내가 좀 덜난다고해야하나..
어쨌든, 뭐 누구는 미용실 40대 아줌마 같다고하던데..
50은 넘은것같아요. 그 스타일이 미용실 늙은아줌마
미국에 있는 김태연 회장 같네요ㅋㅋ
가슴은 b는 되는거같고 좀 까만편이고
레깅스에 노브라로 다니네요ㅋ
조임은.. 뭐 그냥저냥이고 와꾸도 이쁜건아니고
걍 바리치곤 ㅅㅌㅊ지만, 손이 많이 거치네요
신설특인 ㄸㄲㅅ 없디만 불알은 조금 빨아주고
리버스 여상으로 강강강 찌익
흠.. ㅇㄱㅂㄹ치고는 적당히 평달은 되네요
사진은 대략적인 이미지 참고만하셔요
잘고보 이해하고 갑니다
신설이랑 수유는 진짜 답없음
추가금 요구하면? 불매 운동해야죠 불매 합시다 건방지네
슬랜더취향인분은 보셔도 될듯
슴은 b까진 아니고 꽉찬A
기존 신설에 익숙한분은 호불호 많으실듯
초성 금지입니다.
개 이쁘데
아 이건아니잖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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