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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퇴근하고 커피 보러갈려고 싱글벙글 50분 운전해서 도착했는데 커피 화요일만 쉬는줄 알았는데 수요일도 쉰다네요 허참... 그래서 그냥 그린우드 가서 가을이 처음 봤습니다. 이쁘장하게 생기긴 했는데 약간 동네 노는누나 같이 생겼네요. 가슴은 큰데 의젖인게 티가 납니다. 삼각애무는 커피만큼은 아닌데 커피의 0.7정도 해주네요. 본방 가려고 하는데 콘필이라네요. 씻기 귀찮아서 그런 것 같네요. 본방으로 바로 들가거 정상위 하다가 여상으로 쌌습니다. 다 좋은데 살짝 말 많네요 ㅋㅋ 사투리도 섞여있는것 같기도 하구요. 여탑에선 인기가 있는 편인것 같은데 전 굳이 찾아가서 보진 않을것 같습니다.
혹시 송림 가보신 곳 중에
다 비슷비슷 하겠지만
그래도 그나마 시설이 깔끔하고 괜찮았다고
생각된 곳이 있다면 어디신가요?
가으리하면 여상으로 질싸후 계속 여상으로 찍어주는거죠 ㅋㅋㅋ
가을이볼라했는데 쩝
ㅋ 우ㅣ추 드립니다..
갠적으론 비추
젖도 꼭지 만져도 실타고 하여간 가을이 보지도 그닥 느낌도 없도 기분 풀러갔다가 짜증만 더 나더라구요 하여간 가을이 보지 넘 비추 입니다
컨디션 안좋으면 수요일까지 쉬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화, 수는 피하는게 좋아요.
가을이 허벌이라 좀 아쉽죠 ㅎㅎ
거을이랑 자연스럽게 ㄴㅋ만 했는데
어떤놈한테 병옮아 고생하다 온 건가???
가을이도 ㄱ멍이 작은편이 아니라 콘필로하면
볼 이유가 없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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