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워서그런가..요즘 달리게 되네요ㅎㅎㅎ
전날밤 예쁨매니져를 한번 보고싶어서 연락드렸으나,
마감이야기를 듣고 보러갈이유가 있구나 싶어서
아침10시부터 예약을하고 찾아갔습니다.
헛.... 노크하자마자 문이열리는데, 샤워타올 하나만 걸치고 있는 예쁨매니져.. 크헛.... 이쁩니다....많이 예뻐요...
몸매도요....ㅎ
새하얀 미소로 반겨주는 예쁨매니져...
밝아서 좋네요. 성격 참 좋습니다.
저는 내숭보단 솔직한 스타일을 좋아해서..ㅎ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워보니 벌써 제위로 올라와있는 예쁨매니져! 일단 합격..!
누워서 눈을 맞추는데.. 넘 이쁘네욫..
인사로, 입을 한번 맞추고 삼각 들어옵니다.
소프트한 애무.. 좆습니다...
원하는것이 있냐고 묻기에 공수교대 해서 맛을좀 보는데.. 민감한편이네요.. 반응이 빨리옵니다.
막타임에 가서 피곤했을텐데 즐겨주는 예쁨매니져가
고맙습니다.
다시 입으로 한번 받아보고.. 여상으로 부비를 해주는데 잘 해주네요.. 열심히 이후에 저도 열심히 비벼보고...
69도 해보고.. 반응좀 살피다가 활어의 반응을 보고
수유모드로 발싸..!
즐달입니다.
와꾸좋고 몸매좋고.. 성격도 좋습니다.
끝까지 미소를 잃지않는 예쁨매니져 매너만 있다면
즐달이될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당 ㅎㅎㅎㅎ
즐달 축하드리고 후기 잘보고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