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여기서 창동 잭슨 후기를 보고 창동까지 먼길을 간지가 10년 전이었는데...
그 할매가 아직도 하고 있는 걸 보고 간만에 찾아갔는데 느낀 것은 10년전과는 너무나도 달라진 것이었습니다.
그 할매도 이젠 은퇴할 때가 된 것 같은데 말이죠
10년전까지만 해도 어느정도 기분 맞춰주면 2번까지 해주는데 이젠 그런 것도 안하고
10년전엔 자기가 좋아서 하는 게 느껴졌는데
지금은 그냥 여관바리처럼 성의없고 빨리 끝내길 바라는 걸로 느껴졌습니다.
물론 자주 거길 찾고 스폰 해주는 사람은 대하는게 달라지겠지만..
매너리즘에 빠진 것 같습니다.
이젠 다신 안찾으려고 합니다.
잭슨할매 자지 몃개나 빨아줬을가 만개넘겠죠?
제 ㅈㅈ 좀 커서 그런지 연애스타일이 맞아서 그런지 추가비용 없이 더 하자곤 했었지요.
그때 술 참 좋아했었지요.
술 더 사온다는 핑계로 도망쳐 나온 이후로
가보지 않았는데 아직도... 대단하네요.
ㅋㅋ 글을 읽으니 웃긴 이야기인듯요
잭슨할매 장수하시네요....
난 한번갔는데 갠찬던데 마른거 빼고는 ㅎㅎ
두번은 못가겠드라고요.
10년전 할매가 그대로 있다면 최소 환갑은 지낫겟습니다
물론 전부 도망나왔지만 도망나오고도
기분이 썩는 듯한 할매들이 아직도 현역을도 많이 뛰고있습니다
후기로만 들었지 실제 가보진 않았지만
그 할매가 맞다면 대단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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