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어디가지 이리저리 고민하다가 친구가 좋은곳 찾았다며
전화번호 찾아보더니 어디론가 전화를 하네요
강남이니 풀이나 가겠지.. 하는 생각으로 어디냐고하니
쩜오라길래.... 귀가 솔깃해집니다
풀은 워낙 달렸기에 식상한 요즘이라 색다른곳이 필요했거든요
2명간다고 정말 괜찮은 애로 맞춰달라고 친구가 다시한번
통화하고는 대리기다려 타고 갔습니다
신규업소 뚫는다니 그냥 즐겁네요
친구가 가는동안 여기 사이즈 좋다고 잼날거라는 한마디에
더더 궁금증폭발입니다
박장군부장님 인사하시는모습과 자세히 친절하게 대하며
왠지 말에 믿음도 가고 진실성이 있어보여서 추천까지 부탁했답니다
제 파트너로 온 주은이.... 사이즈도 엄청 좋았고 허리가 21인치
진짜 연예인과 노는 기분...
친구와 신규업소라 흥분된 맘으로 맘것 즐기고 술도 엄청 마시고
나중에는 친구가 너무 취해서 나오면서 비틀거리다 잔도 깨고 ...
기억이 다 나진않지만 넘흐나 좋은 경험이었답니다
박장군 부장님
너무 신뢰있고 믿음도가고 다음에 또 찾아야겟어요 ~
아주 즐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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