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추위가 날뛰는 날씨 속에서 달림신이 오셨기때문에 ㅜㅜ 어쩔 수 없이 사이트를 뒤져봅니다.
후기들을 검색하다 보이는 유나양의 후기들이 간간히 보이며 바로 소나무에 연락하여 유나양 예약을 해봅니다.
송내역 부근에 위치한 소나무에 도착하니 따뜨한 난로가 저를 반겨주네요 ㅎㅎ
가게 공기도 따뜻하고 물 온도도 뜨거우니 벌써부터 여기 눌러앉아 자곳싶네요 ㅋㅋ
살짝 망상에 사로잡힐때쯤에 노크하며 유나가 들어와 반갑게 인사해줍니다.
시크한듯 밀당하며 반겨주는 모습이 의외로 귀엽네요 ㅋㅋ
티키타카 대화하며 놀고도 싶지만 유나가 먼저 서비스 시작해야하니 누우라고 합니다.
마사지 간단히 요청해도 꼼꼼히 잘 해주는 유나에게 시원하게 마사지 받고 다음으로...
서비스 시작하며 올탈하는데 역시나 몸매가 아주 잘 빠졌어요.
하얀 피부에 스텐 슬림한 몸매와는 반전 모양좋은 큰가슴이 아주 매력적이네요.
먹기좋은 떡이 맛도 좋다고... 옛 어른들의 말씀이 떠오르며 그대로 달려들어 찐하게 놀아봅니다.
단아한 모습 속에는 농우하고 야릇한 섹녀가 있네요. 이것도 반전매력이죠 ㅋㅋ
아앙~~♥ 교태스런 신음소리도 잘 내어주고 과하지않은 자연스런 섹반응에
저도 자연스레 발사하며 만족하고는 재방을 예견하고 퇴실해봅니다.
유나양 매력있죠 ㅎㅎ
유나양과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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