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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친구들과 한잔하고 친구들과 달렸습니다~
미리 박장군부장님한테 전화해서 30분뒤에 도착한다고 준비부탁들림
준비라고해봐야 초이스 잘 부탁한다는거긴한데
쩜오라 여기 애들 사이즈 나오는건 당연한 얘기다보니
그냥 가도 충분히 사이즈 좋은 애들이 많죠
도착해서 룸안내 받고 맥주 한잔하면서 수다떨다보니 초이스시간되었네요
1조 들어오자마다 친구는 맘에 드는 아가씨가 보였는지
바로 초이스를 하고 전 좀 더 본 뒤 신중하게 박장군부장님과 1차로 대화한뒤
재초로 체크한뒤 초이스....그렇게 선별한 미소라는 아가씨 누가봐도 에이스였답니다
가끔가더라도 확실히 사이즈나오고 성격좋은 애랑 즐기고가겠다는 저의 굳은 의지인거죠
통성명과 한잔을 주고받으며 놀기시작을하고 즐거운 분위기로 저희일행 모두
술자리가 신났죠
언니들 마인드며 애교며 빠지는게 없어서 즐거운 시간이엇네요
노래부르는데 뒤에서 안아주며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미소의 당돌함도
색다르고 박장군부장님 잘 해줘서 고마워요
다음 초이스때도 많이 도와줘요~~다음에 또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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