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 마사지 가보았습니다
여기 시스템이 간단샤워후 BJ, 핸플 로 1차방출 후 샤워
뒷판 마사지 30 분정도 후 샤워
핸플만 하고 샤워
입장하자 마자 600만원~ 들어주다보면 어느새 주저리주저리 시작합니다
요즘은 두번 안하려고합니다
보자마자 오늘 한번만 해야되는거아냐? 세월 지나서 이제 두번 힘들어~ 다들 아저씨 되버려서 힘들지 이제~
한번만 하자는 소리를 시작하기 전까지 떠들어댑니다
그렇게 시작된 BJ와 욕플...
먼가 빨리 빼내기만을 위한 막무가내 손놀림
얼굴보면 꼬무룩 참~ 빼기 힘듭니다
이 할줌이 말이 참 많은데
깨는건 꼭 입으로 받은 상태에서 말이 겁나 많습니다
입에 가득 머금은 상태에서 말하는거 듣고 있으면
진짜 토 나옵니다
그러고 시작된 마사지는 도대체 어디서 배워온건지
아프기만합니다
팔다리 이리저리 돌리는데 진짜 아픕니다
뼈는 왜케 눌러대는지
시원함은 1도 없어요
그다음 시작된 2차전
힘들어 죽겠단 하소연과함께 시작합니다
2차전은 무조건 손입니다
무조건 빨리 빼내기위한 손놀림
빼면 다행인데 못빼면 할줌이 걍 담에하자 합니다
여기갈바엔 걍 타이마사지에 오뽜~서비스가 나을듯
작년말에 근 3년만에 갔을 시 처음부터 대놓고 물어보더군요.
'오빠 이전에 2번 헀었어요?'
이전에 2번 못하셨으면 이번에도 그냥 1번으로 끝이니까 알고 계세요...라고.
그나마 이전 단골 고객 드립쳐서 (구 목동 시절) 2번다 무사히 입으로 사정했습니다. (총 소요 시간 55분 정도 - 샤워 제외)
걍 눈감고 서비스 받으면서 이쁜 언니 생각 하다보면 2번의 서비스는 가성비 좋더라구요..ㅋㅋㅋ
핸플방인가요 ㄷㄷ
몸도 날리고 피곤에쩔겠군요 당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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