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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사리 예약한 예슬.. 예전에 안그랬는데.. ㅜㅜ
반가운 인사와 일상적인 얘기를 하면서 페니반으로 강강강 모드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흥분 만땅.
쌍욕과 더불어 침 세례
매니져들도 다 들어가 있어서 관전이나 골든은 뭐 ....
예슬 골든만 맛보다가 윤아가 일찍 나왔는지.. 관전 합류.
소극적인 관전으로 들어왔다 나가는게 아니라
아주 화끈하게 본인이 하고 싶은걸 다 하고 나감..
아.. 역시 예슬과 윤아는 명불허전
경험해보고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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