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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추위가 기승인 겨울에 따뜻한 몸을 지닌 서영이 또! 보려 소나무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서영이는 주간조라 예약시간이 한정되어 있지만, 그래도 나름 원하는 시간대에 잡아서 다행이네요 ^^
밖은 춥지만 안은 따뜻한 업소 안에서 서영이를 볼 준비하며 기대감을 부풀어봅니다.
상상하니 제 동생도 덩달아 부풀어 오르네요 ㅋㅋ
서영이는 이번에 3,4번째 보는것 같네요.
보면 볼수록 본인이 메이크업 화장 등 더 진화한 모습으로 맞이해주니까 사랑스럽네요 ^^♡
20대의 청순한 얼굴에 미소 한가득! 항상 밝은표정이 보기좋아요.
몸매는 섹시하죠. 우람한 가슴 때문인진 몰라도 절대 통통은 아니고, 스텐에서 약통이라고 생각되는
만지기좋고 비율좋은 보기좋은 몸매를 지녔네요. 키도 166 가까이 되면서도 기럭지가 길어서 더 길어보이네요.
대화가 좀 4차원끼가 있는데... 풋풋함과 야함이 번갈아 반복되는 모습이 매력있죠. 서로 상극일텐데 말이죠 ㅋㅋ
서영이 보시면 알겁니다요 ㅎㅎ 착한데 4차원이고 극과 극을 한타임에 보는 다양한 매력이 심심할 틈이 없어요.
마무리 하고도 정리하고 시간남아 제 옆구리에 붙어서 팔배게하며 대화 이어가는 모습도 애인모드에 잘 맞는것 같네요.
그날은 특이하게 전에 못보았던 청정수 콸콸~ 보았어요 ㅋㅋ
샘물도 슬금슬금 촉촉히 맺혔지만, 본게임 들어가서는 점점 쪼여오면서 표정까지 변하면서 입틀막! 하면서
갑자기 콸콸콸~ 쏟아졌네요 ^^
처음 본 느낌과 광경에 잔깐 멈추고, 그녀의 안위를 묻고는 다시 시작하는데...
이번엔 제가 못참고 푸슉~~ 올챙이 방출되버렸네요 ㅎㅎ
서영이 저도 봤는데...ㅋㅋ
영계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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