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부터 친구들과 술한잔 후 갈곳 없나 찾던중 눈팅으로만 봤었던 정다운대표님 생각나 방문하게 됐습니다
저녁8시정도에 들어가서 해장라면 하나씩 먹고 초이스를 했네요 당연 기대했던대로 미러 아가씨초이스를 했지요
살짝긴장은 됐지만,이른시간에 초이스 하는거라 아가씨들도 꽤많이 본듯하네요^^;
미리초이스로 한30명정도 본듯하네요..저는 세희라고 이쁘게 생긴 언니 초이스~
이쁘게 생기고 말도 잘하고 일단 첫방이라 힘이 넘치는것을 느낄수 있어 좋았구요 구장에서 진짜 끝내주게 놀아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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