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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보슬보슬
가깝지만 잘 안가게 되던 단대에 무작정 고고
대체적으로 주간에 달리는지라 오늘도 오후3시반쯤 도착 주말이라 주차할곳 마땅치 않아 두바퀴 돌고 주차 스타벅스 옆 골목으로 슉~~
동원 입장 사장님 출근부 물어보니 누구 누구 말하는데 걍 티아라요~~ 하고 많이 기다려야 하냐고 물어보니 금방 된다네요
샤워후 5분도 안되니 노크후 언니 들어오네요
바리계의 탑티어의 와꾸라고 자주 봐와서 잘보니
슬림하니 성형이지만 나쁘지않은 와꾸, 슴가,피부도 매끄럽고 괜찮네요.
꼭지 살짝 들어오더니 바로 동생놈 공략...
세우더니 콘 물어보길래 끼고 바로 눕네요.
바로 정상위 돌입하는데 아~~
후기에서 말하는 허공의 삽질~~ '이런 느낌이구나'를 느끼는데 몇번의 펌핑 이 이어지며 동생놈 죽어 버리네요 ㅜㅜ
순간 '내 동생놈이 너무 작은걸까?'라는 자신감 하락도 살짝 ㅎㅎ,
집중하고 강강강 들이대는데 흠... 동생놈 살아나질 않네요
걍 손으로 하자하고 초집중 하며 발싸~~
언니 간단히 샤워하고 옷입고 담에 보자며 인사를 하고 언니 빠이~~
명품 속옷에 명품 점퍼까지...
와꾸는 괜찮아도 담에 또 보진 않을거 같다는 생각이
ㅋㅋ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 라면 해보고 후회하자 라고 생각했기에)그래서 한번은 보자고 생각했으니 그 계획은 실행 했고 다음번엔 또 다른 언니를 보러 고고~~
그래도 티아라면 상타치입니다 단대에서는....
앞문이 허공이라면 뒷문을 열어주는 틈새 전략
돈 잘벌어서 명품만 걸친다잖아요ㅋㅋ
대물판독기에 판독 당하러 가봐야겠군요
빤쓰는 어디꺼였죠?
무슨 하늘색 망사였나
빤쓰는 어디꺼였죠?
무슨 하늘색 망사였나
키얄 프라다 속옷 ㅋㅋㅋ 자존감이 낮어서 명품으로 자존감을 높이려는 전형적인 ㅋ
자존감 졸 높음 ...지가 개갑인줄 알고 있음. 세상에 무서운 게 없는 바리임.
졸 임자 만나면 저렇게 굴다가 쳐맞고 후장이 레알 너덜하게 뚫릴꺼 같음..또 뉴스엔 며칠있다가 전여친이라고 기사나오며 무마될꺼구...그럼 단대 지박령이 될둣...
무서워요ㄷㄷ
그게 아니라면 ~~~~~~ 그저 부러울 따름 이네요
ㅋㅋㅋ 티아라의 허벌마법에 걸려버리셧군
님게 작다고 느끼셨다하는데
씹대물이 와야 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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