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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창촌/여관바리/다방중화 다영커피&호프

    1월 9일 21시경 방문. 세번째 방문입니다.

    첫번째와 두번째 모두 나름 만족스러웠기에 기대를 품고 들어갑니다.

    지난번에는 세명이 반겨주었는데 오늘은 두명이 반겨주네요.

    저를 맞이한 분은 지난 두번의 방문에서 서비스해준 분과는 다른 분이었습니다.

    그때 그분은 열심히 설거지하고 있더군요.

    외모나 나이는 솔직히 둘 모두 거기에서 거기입니다.

    뭐 그런 거 기대하고 가는 곳은 아니니까요.

    자리에 앉으니 뭐 마실 거냐고 묻습니다.

    필요없다고 하니 나가서 준비하고 옴.

    지난번보다 준비 시간이 짧습니다. 그냥 물티슈만 뽑아 온 듯하네요.

    그리고 골뱅이 파라는 듯이 본인 팬티 내리고 옆에 앉아서 서비스 시작합니다.

    슬쩍 아래 만져보니 다행히 보징어는 없습니다.

    서비스는 지난번 분에 비하면 그저 그렇습니다.

    압은 좋은데 부드러움은 부족한 느낌.

    한참 옆에서 하더니 목 아프다고 아래로 내려와서 하네요.

    적당한 시간이 흐르고 제 동생들을 시원하게 분출.

    며칠 쌓여있어서 양이 좀 됐을 겁니다.

    실망스럽게도 싸고나니 바로 입을 떼버리네요.

    다른 분은 충분히 청룡해줬는데 실망입니다.

    마지막 한방울까지 모조리 빼내주던 그분과는 달리 뒷처리도 대충대충.

    귀갓길에 동생들이 더 나와 고생 좀 했습니다.

    끝나고나니 지난번과는 달리 현타가 심하게 오네요.

    성욕에 눈이 멀어 기어코 가고말았는데 당분간은 안 가게 될 것 같습니다.

     

    댓글3

    야매떼
    야매떼 · 2023.01.17 09:12:44

    수고하셧습니다

    tnskqhwlroqhwl
    tnskqhwlroqhwl · 2023.01.14 21:25:09

    언니리는  줌마가  한명이아니고  두명  이상인듯한테  전에  누가  더 잘해주던가요?   

    배려는매너
    배려는매너 · 2023.01.14 07:12:10
    후기글잘보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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