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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화가 조금 필요합니다 우리 살면서 소모를 많이하네요
저같은 경우 관리직인데 직원들 윽박지르고 다그치기보다 말로 설득하고 다독이려고 많이 노력합니다.
쉬운길보다 제 스트레스를 그냥 풀어내기보다 제가 좀 인내하고 직원들을 인격체로 대하려고 해요
그러다보면 인내심과 이해심 맞춤형언변등이 자라납니다.
어떤 케이스의 인간을 만나더라도 그에 맞출 수 있는 능력을 매일매일 키워왔습니다.
뭔소리를 하는건지 싶으신가요!!?
저의 이런 적응력과 친화력은 민희에게도 적용이 되었을까요
저는 민희를 만나서도 즐겁게 대화했습니다.
마치 .... 친구처럼요
하지만 이건 제가 원한게 아니라 우리 귀여운 언니가 이끌어 주었습니다.
물론 중간에 마인드의 전환이 있었습니다.
위의 제 이런 마인드 일할때의 기준을 되뇌였습니다.
그렇게 저는 즐겁게 대화하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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