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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설명을 듣지도 못하고 그냥 좋다는말에..충동적으로 ...ㅎㅎ
릴레이코스로 정하고...샤워 후 입실
에르메스 보자마자...벌써부터 흥분이...아 나도 남자란 말인가...
은은히 눈웃음으로 미소를 보내고 있는 에르메스를 보니 저절로 흐뭇해진다...
점점 늙어가나보다 나도..이런 사소함에 감동을 느끼니..
균형이 잘 맞는 몸매...보기만 해도 매끄러워 보이고
달콤하게 들어오는 혀와 타액의 느낌은 맥박을 빨라지게 만들어버린다...
이 순간에 정신차릴 남자들이 몇명이나 있을까?
에르메스와 무아지경속에서 헤메다...진한 하얀 내 정액을 울컥 토햇다...
연애감은 강렬해서 기억에 오래 남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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