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까지 원정가서 여대생 달리고 왔습니다.
이곳은 노질이 다른 곳에 비해 1만원 비쌉니다.
비싼 이유가 있겠지 생각하고 거거
인증 따질까봐 걱정했는데, 다행이 안물어 봅니다.
실장님께 전화드려서 여쭤보니 뉴페들 몇 명이 있다면서 보미를 추천해 줍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실장님 추천은 무조건 받으세요. 최소한 내상은 안입습니다.
프로필 프사와 많이 닮았고 이쁘장하고 쎅시한 스타일에 와꾸와 몸매라인 무난하고
섹시한 가슴이 어우 엄청남니다.
애무를 해주면서 야릇하게 올려보면서 눈이 마주치고 빨아주는게 저를 한층 더
불끈불끈하게 만들었습니다.
후배위를 하는데, 골반라인 엉덩이도 보는 맛이 너무 좋았고 색다른 느낌으로
두번 모두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최근에 본 태국 매니져들 중 가장 무난했던 것 같았고,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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