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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다시 따듯해지면서
강남 가기 좋은 날씨 같아 전화하니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응대해 주면서
원하는 시간대에 예약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일 끝나자마자 시간에 맞춰 도착 후 다시 연락하니
잠시 대기 후 신호를 보내니
섹시한 분위기가 풍기는 코코 매니저가 반겨주네요.^^
예전에 본 적이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여전히 이쁘장한 얼굴에 섹시미가 더 가미된 것 같네요.
코코 매니저가 생수 한 잔을 주는걸 마시며
짧은 타임이라 간단하게 몇 마디 대화를 주고 받은 뒤
샤워한다고 말하니 코코 매니저가 샤워서비스 해준다고 하네요.
숏타임에도 샤워서비스를 해준다니 마인드가 좋습니다.
같이 알몸의 상태에서 코코가 치약을 짠 칫솔을 건내주고
제 가슴과 제 동생놈을 집중적으로 깨끗이 닦아주네요.ㅎㅎ
저 먼저 나와 물기를 닦고 침대에 누워서 기다리니
잠시 후 바로 코코 매니저도 침대쪽으로 옵니다.
코코의 장점 중의 하나가 풍만한 가슴인데 역시 크네요.
체구에 비해 가슴이 더 커보입니다.
일단 제 위로 포지션을 잡고 제 가슴을 공략해 주네요.
역시 코코의 큰 가슴이 바로 느껴지는데 느낌이 좋습니다.
눈을 감고 더 집중해 봅니다.
그리고 슬슬 제 동생놈을 시동을 걸어주네요.
점점 제 꺼는 커지면서 딱딱해집니다.
코코가 빠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더더 흥분이 됩니다.
저는 그 모습을 보면서 신음을 토해냅니다.
어느 정도 충분한 애무를 받고
제가 역립하겠다고 하고 키스로 돌진합니다.
사전에 키스유무를 물어 보았기에
부드럽게 키스를 해봅니다.
제 리드에 잘 맞춰 따라와 주네요.
이제 코코의 자연산 가슴을 맛 볼 시간이죠.ㅎㅎ
만져보니 부드럽네요.
한 손은 살살 만지면서 제 입은 나머지 가슴 한 쪽을 맛깔나게
빨아 봅니다.
시간이 별로 없기에 밑으로 내려와
왁싱이 된 코코의 소중이를 살살 부드럽게 빨면서
옹달샘을 맛 보고
코코는 애무 받는 것 보다는 하는게 더 좋다고 해서
바로 장갑을 착용하고 정상위부터 시작합니다
처음 살살 비벼보며 천천히 들어갑니다.
끝까지 집어 넣으며 잠시 그대로 있어 봅니다.
코코 안의 따뜻함이 전해집니다.
이제 시작해도 될 꺼 같아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점점 속도를 내어보면서 다시 코코와 키스를 하며
진행하는데 느낌이 점점 좋아지네요.ㅎㅎ
역시 키스하면서 진행해야 찐으로 하는것 같습니다.
계속하다가 힘들어서 코코에게 여상을 부탁해서
포지션을 변경하고
코코가 열심히 방아찧기를 해주네요.
저도 가만히 있을 수 없기에 제가 밑에서 바운스 바운스로
맞춰 나가다가 느낌이 점점 올라오는거 같아
속도를 점점 빠르게 하다가 사정할 꺼 같아
그대로 발사했네요.
코코가 제 꺼가 강직도가 너무 딱딱해서 약간 아팠다고 하네요.
오늘 따라 제가 흥분을 많이 했나 보네요.^^:;
코코가 마무리 뒷처리 깔끔하게 해주고
또 같이 샤워서비스를 받으러 갑니다.
역시 꼼꼼하게 씻겨주네요.
코코의 변함없는 마인드와 서비스 최고였습니다.
코코는 숏타임보다는 좀 더 여유있는 타임으로
본다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간만에 휴게텔에서 즐달한 것 같습니다.
이상 저의 주관적인 후기평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제 후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후기는 only 여탑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Only 女TOP

코코랑 또 하구 싶네요, 하악~
무료권 부럽습니다.ㅎㅎ
즐달 축하드리고 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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