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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좋기로 유명한 부평 힐링 자주 찾는 곳입니다.
업소 프로필을 보다가 NF가 왔다는 소식에 일 마치고
바로 달려가 봅니다. 듬직하신 남실장님이 반겨 주시고
굴포천역에 도착하여 도보로 이동하여 힐링에 도착하여
방을 배정받고 내부에 있는 샤워실에서 샤워를 한 다음
방에서 지예를 기다리니 몇분 지나지 않아 들어오네요.
지예는 중국 관리사고요. 30대 중반정도 연식에 통통한
몸매를 가지고 있으며 가슴이 상당히 이쁜 처자 입니다.
먼저 마사지를 해주는데 강한 압으로 시원한 뒷판 위주로
마사지를 진행해 주십니다. 본인도 마사지 부심이 있어서
인지 마사지에 자신이 있다고 합니다. 마사지가 끝이 나고
서비스 시간 뒷판 없이 앞판만 진행을 합니다. 앞판 애무
하면서 비제이도 하고 알까시도 하면서 존슨을 풀 발기
시킵니다. 풀발기된 존슨을 지예의 보벅지에 삽입하고
열심히 박으면서 발사를 했습니다. 키스도 하고 싶었지만
아직 코로나 시국이 마무리 안된거 같아서 안했습니다.
시간이 남아서 추가금 내고 투샷 할려고 했는데 뒷타임
예약이 있다고 해서 오늘은 이걸로 마무리 했습니다.
실장님께서 다희라는 NF 한국관리사가 새로 왔는데
반응이 괜찮다고 하여 다음에는 다희 언니를 냠냠
해봐야 겠습니다. 실장님이 항상 후기 할인 챙겨
주셔서 후기를 안쓸수가 없는 업소 입니다. 조만간
다희도 냠냠한 후기 실감나게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즐달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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