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급땡겨 자주가는 업소인 오렌지에 전활 걸어
예약 하고 다녀왔네여
시간을 좀 여유 있게 가서 계산후 실장님이랑 대화를 하다가
담배를 한대 피자고 하셔서 같이 담배 한대피면서
이야기를 살짝 나눴네여 흡연실이 따로 있어서 참 좋은거 같아여
후다닥 방으로 들어가 샤워를 하고 누워있으니
노크 소리와 함께 나나 매니져 들어오네요
첨 보는 매니져라 언제 왔냐 물어보니 몇시간전에 왔다고 하더라구요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았고 대화는 기본적인 대화만 가능하네여
구지 말을 많이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그정도면은 만족...ㅎㅎ
마사지 받는데 마사지는 여지껏 다녀본 업소중에서 제일
시원하게 잘받았던거 같고 서비스도 나쁘지 않게 만족하고 잘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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