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짬이나서 단대로 넘어가봅니다.
야간 트로이카들이 그리 괜찮다고 글을 봐서
뭐 없으면 집에가자 마음으로 갔습니다.
야옹 애경이는 출근하지 않았고 은별이 있다고 해서 불러봅니다.
요리조리 씻고 나오니 올라왔습니다.
제가 단대 구력은 얼마되지 않은데.... 좀 놀랐습니다.
너무 말랐고.... 화장법이 저한텐 좀 뜨악 한 느낌이었습니다..
뭐 그래도 할건 해봅니다.
콘여부 묻고 삼각 등 서비스 짧고 간결하게 한 뒤 벌러덩
자세 바꾸고 하는 것에 대해서 뭐라진 않더라구요.
적당히 했는데.... 뭐 특별히 시간 재촉하고 그런건 없었습니다.
나머지 경험들은 다 나쁘지 않고 적당했던 것 같아요.
하지만 너무 스키니하고... 화장이.... ㅠㅠㅠ
다음은 좀 고민해봐야할듯;;;;
패오아별희생각납니다 ㅋㅋㅋ 떡칠하고다니죠 아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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