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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지금 거사 치루고 샤워하고있는데 누가 밖어서 부르길래 무시하고 샤워하고 나왔는데 밖이 ㅈㄴ 시끌시끌한거임 ㅡㅡ
얼른 문 잠그고 빠르게 옷 챙겨 입으면서 속으로 좃됐다 생각하면서 어떻게 빠져나갈까 궁리중에 갑자기 조금 조용해진것 같아서 문열고 냅다 튀었는데 다행이? 로비에는 없어서
안도하는 마음으로 차에타고 2~3분 시동도 안걸고
놀란 마음을 가라 앉힘 ㅅㅂ ㅠㅠㅠㅠㅠ
차에 시동을걸고 나오는데 앞쪽에 사복입은 남자 4~5명정도?에
여자 1명이 주인 아주머니랑 실랑이를 벌이고 있길래 냅다 튀고 천변에 차 대놓고 혹시나 이시간에 전주에서 달리시려던분
계시면 오늘은 참으세요 ㅠㅠ
천변에 경찰차 주차해놓고 기다리는것 보니 빼박 단속은 맞는것같네요...
진짜 좃되는줄 알았네요..ㅠㅠㅠ 너무 놀란마음에 두서없이 써재꼈는데 다른 행님덜 불상사 안당하시라고 급히 남겨유 ㅠㅠ
구라
설날 떡값이 아직 미입금 됐나보네요
안걸리는게 상책 걸리면 바보되는것
전주시장 민주당 인가보네요;;
아가씨 정보는 주셔야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장검거아니면 의미없음 ㅋㅋㅋ 콘돔도있으면안되고 ㅋㅋ
짠돌이 거지가튼 ㅈ가튼넘이 너 엿먹어봐라
맘에 안들어 신고할수도
왠만한 단속은 미리 말하고 단속해요
로비청탁 통하는 세상입니다
신고충 잡아 직이야함
ㅋㅋㅋㅋㅋ
여탑에 글 좀 남기고 현타와서 차안에서 한10~15분 쉬었다가 집에 가는길에 호기심에 여관골목 쓰윽 지나왔는데
그대로 다 영업들 하고있네요 ㅡㅡ
단속이 아니었던건지 헷갈리네요 ;;
암튼 다른 형님들도 몸 조심히 즐달 하세요 ^^
서민들드나드는델ㅋㅋ참내
1도 상관없습니다
혹은 바리와 있어도 콘돔 안 나오면 괜찮아요
최악의 상황으로 둘 다 빨가벗고 거사 치르기 직전에 걸려도 사랑하는 사이라고 존나게 우기면 됩니다
그러면 서로의 정보를 말해 보라고 존나게 쪼을텐데
만난지 얼마 안돼서 잘 모른다고 계속 우기면 됩니다.
여관바리라는게 대놓고 여자 팔고 사먹는 빡촌 이나 유흥업소 이런게 아니라 호객 행위도 없을뿐더러 가서 기다리면 바리가 오는 시스템에 겉모습도 그냥 동네 아줌마고
업소도 그냥 동네 여관 혹은 모텔이라 웬만해서는 절대 못 잡아요 신고가 몇십통 꼽히지 않는 이상
님이 말씀하신 내용이 맞는거 같습니다.
하기 글에서도 저도 언급했지만 '남자 혼자 방에 있는 경우, 그리고 거사 현장 발각 안된 경우, 거사 치르기 전 들이닥친 경우'
는 하등의 문제 소지가 될것이 없다고 들었습니다.
따라서 손님을 가장한 위장 잠입이 바리및 사장에게는 빼박이고, 현장 물증만 완벽한 처리한다면 증거가 없으니
설사 거사 바로 끝난후라도 문제될거 없습니다.
제 아는 지인의 경우엔 '안마방' 갔다가 바보같이 카드 결제해서 증거가 남아서 법원가서 반성문 쓰고 훈계로 끝났다고 하네요.
그것도 첫번째 걸린 경우만 그렇고 같은 케이스로 두번째 부터는 벌금 부여 된다고 들었습니다.
거의읍을걸요
놀라셨겠네요...
하던자리에서만 안걸리면 괜찮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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