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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를 쓴다고 쓴다고 하다가 뭐 그냥 나만 즐기지 하면서 안 썼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씁니다.
작년 12월 31일에 갔었던 후기라 문제가 있으면 말해주세요.
원래 초기에 처음 부평 힐링가서 예슬이를 보고 후기를 썼었는데, 제가 다녔던 다른 업소의 처자들 이름이 나와 비교가 되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삭제가 된 후로는 그냥 안썼었는데, 한번은 써야겠다 생각해서 씁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예슬이 와꾸 서비스 진짜 최고입니다.
이런 친구 만나기 힘들다는 생각이 들어요.
몸매는 이전에 처음에 방문전에 후기에서 누가 슬림이라고 한거 보고 갔는데.. 무슨 기준으로 슬림이였는지. ㅠㅠ
개인적으로 남자드들이 생각하는 객관적 기준으로는 슬림하지 않은거 같아요.
통통 이상입니다 제 기준으로는요.
그런데 그거 알아요? 통통하고 뱃살이 나온거 저는 안 좋아하는데, 신기하게 그런 처자들 중에도 섹시하고 예쁜애들이 있어요.
예슬이가 그렇습니다.
외모도 참 특이하게 하나씩 뜯어보면 그냥 평범할 수 있는데, 막상 들어와서 웃으면 또 그렇게 예쁘고 섹 스러울 수가 없네요.
마인드도 정말 좋습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오래 방문했고, 가끔 슬림한 처자들을 만나고 싶다고 생각하다가도, 막상 예슬이를 보면 진짜 잘되요.
이 녀석이 안될것같았는데도 잘 됩니다.
신기합니다.
가끔 휴게텔이나 건마를 가면 웃음기도 없고 그냥 기계적으로 하는 처자들도 있고, 그러다 보면 돈 낸게 아깝고, 화도 나고 할때가 있잖아요.
그런데 예슬이는 항상 웃고, 최선을 다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본거는 그랬어요. 다른 후기들을 봐도 그렇구요.
(다른 후기들 보면 얘가 나한테만 잘하는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서, 정말 프로구나 이런 생각도 해요. ㅎㅎ)
가끔 이쪽 업계 처자들보고 사람들이 돈 쉽게 번다. 이런 얘기를 하기도 하는데,
진짜 그런애들이 있죠. "여기는 안돼. 이런건 안해, 나는 그런거 안해. 빨리해요. (시간이 남았는데도) 나 그럼 먼저 나가볼께요. (천천히 하면) 시간 없어요. 빨리해요 하면서 노골적으로 돈만 보는 애들.
그런데 전 예슬이를 보면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정말 내가 낸 금액만큼 충분히 보상을 해준다는 생각.
뭔가 쎅스럽고, 여탑다운 후기는 아닌거 같은데, 갑자기 예슬이 후기 한번은 쓴다 쓴다 하던걸 집약해서 쓴거 같아요.ㅎㅎㅎ
그럼 다들 즐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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