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귀엽고 하얗고 섹기 넘치는 +1선미..
기본 애무 클라스부터가 틀리네요~ ㅠ,.ㅠ
저희 똘이는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벌써부터 배가고픈지 하늘을 향해 짓고 있네요;; 민망스럽게 ㅠ,.ㅠ
그렇게 애무가 끝나고 스리슬쩍 내 똘이를 만나러 홍합이 뚝 내려오네요~ 똘이가 배가 고팠는지
그냥 파고 들어 갑니다~ 역시 어린맛이 있어 그런지 탱글탱글 합니다..~
똘이는 그렇게 포식을 하고, 정절에 달았을때 급하게 찍 마무리를 하네요;;
다 먹고나면 이 민망함 어쩔껀지;;ㅋㅋㅋㅋㅋ
멋적은 웃음으로 수고 했다고 말하고 앉아서 담배를 한대 피고
담에 또 보자는 예약을 하고 그렇게 잘 받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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