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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년부터해서 태국애들은 사진 내상도 너무 심하고, 서울은 너무 멀고 해서,
가본곳중에 잘 해주고 잘 맞는 처자 있는곳만, 그만 두지 않는 이상 2년 넘게 꾸준히 다니게 되더라구요. 새로운 곳 찾는게(괜찮고 서비스 좋은 처자 찾으려면 내상을 꼭 겪게 되는데 그게 귀찮아진거죠.) 쉽지 않더라구요.
이전 엄*척 수빈이, 공* 채리 서비스 정말 지금도 생각날만큼 아쉽습니다.
요즘은 부평 *링 예슬이를 알고 이제 거기만 갑니다.
그러다가 오늘 갑자기 오랜만에 후기를 보다가 비타민이라는 곳이 보이더라구요.(사실 여러 상황이 있었지만 생략하고)
와꾸 몸매 진짜 대박 이라는데...
제가 이런거 보고 정말 내상이 많았었어요. 사실 예슬이도 누가 슬림하다고 하는건지? 제 기준으로는 슬림하지 않아요 하지만 만지기 좋은 몸매에 서비스며 외모며 너무 좋죠.
하지만 정말 슬림하고 예쁘다는 후기를 보면 가끔 혹시나 하면서 갔다가
전혀 아니거나, 예쁘장하면 이건 서비스를 하는건지 마는건지 알아서 해라 이런 내상도 많았어요.
혹시나 전화를 했습니다. 몇가지 물어보려고.
저기 제가 슬림한 친구를 좀 선호하는데... 했더니 사장님이 대뜸 " 슬림하고 와꾸 보세요? 그럼 하늘이 꼭 보세요!" 이러는거예요.
뭐에 홀린건지 그 사장님 자신감에 얼떨결에 40분 뒤로 예약을 했습니다.
주로 주간에만 이동하는데, 급 밤 11시에 예약이라니.
가면서.. 아 또 속은거 아닌가?? 서비스 언급도 적던데...
도착하니 사장님이 계신데, 정말 친절하십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
시설이나 주차가능 여부 이런건 생략할께요.
티에서 기다리는데 노크하고 하늘이가 들어옵니다.

내부모습
와..... 진짜 누가 말했던거 같은데 모델 같은 느낌 오피에서 볼법한.
정말 건마가 맞나 싶을정도로 예쁩니다. 건마 기준으로 예쁜게 아니라 예쁘고 몸매도 좋습니다.
뱃살이 하나도 없는 운동한 매끈한 몸매는 아닌데 그냥 있으면 잘록하고 허리 접으면 조금은 접히는게 있을듯한 그런.
피부도 하얗고, 긴 머리에 20대로 보였어요. 실제 나이는 모릅니다. 30대는 아니니까 20대겠죠?
다리라인도 예쁘고 발가락 손가락도 다 예뻐요. 손가락은 하얗고 얇은데 귀여운쪽에 가깝구요.
제가 좀 디테일하게 보는데 전체적으로 너무 좋습니다.
보시면 아실겁니다.
마사지는 조금 받았는데 나쁘진 않았어요.
이제 서비스 타임.. 요즘 건마는 다 티에서 조용히 쇼부를 치는게 아니라 그냥 과정인지 그냥 핸플이나 연애 선택을 하네요.
사실 마사지 받으러 온게 아니라 이럴때 건마가 휴게텔보다 가격대가 높다는 느낌을 받긴해요. 그런데 돈만 원하는 것처럼 말하지 않고
친절하게 말해주는게 좋았어요.
저는 아직은 그냥 나쁘지 않은 외모에 군살 없는 몸에 사실 저한테 호감을 가져주는 친구들을 보다보니
요청하는 금액을 지불하고는 거의 안합니다.
그런데 아, 하늘이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랜만에 본 예쁜처자라 그런지.. 이성을 놨네요. ㅎㅎ
위 쓸데없는 말들은 그냥 하늘이가 진짜 와꾸 몸매가 순간 놀랄만큼 좋았다는걸 말하려고 주저리 설명한겁니다. ㅎㅎ
서비스는 제가 워낙에 하드하게 받아버릇해서 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뒷판부터해서 앞판을 해줍니다.
뒷판은 그냥 손으로 터치하는것만 해서. 그냥 바로 앞판 요청 ㅎㅎㅎㅎ.
그냥 삼각애무만 하는 애들도 있는데 그렇지 않아요. 정말 열심히 해줍니다. 귀 목을 지나 가슴 그리고 골반 무릎까지.. 손가락도 계속 움직여서 자극해주고.
그런데 여기서도.. 와...
역시 와꾸가 되니까 이런 서비스들도 배가 됩니다. 지금도 생각나네요.
그런데 애무 받다가 아무래도 하늘이 예쁜 와꾸를 보면서 예쁜 몸을 막 탐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BJ도 안받은 상태에서 체인지를 했어요.
그리고 역립족분들한테 정말 좋은게. 저는 애무 받는거 하는거 다 선호하고 온몸 구석구석 다 좋아하는데
보통 처자들 역립할때 안되는곳이 많아요.
많이들 하지말라고 말하는 곳이 귀, 목주변, 겨드랑이, 똥까시, 발가락 이런곳들인데..
하늘이는 귀만 빼고 다 괜찮아하더라구요.
와꾸랑 몸매가 예쁘니까 오랜만에 정말 제가 서비스한것처럼 딥하게 역립을 했습니다. 온몸을 다.
신음소리와 몸 뒤틀림이 연기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리얼하게 좋았어요.
슴가는 의젖인데 터치감에 민감한 분들은 참고하세요.
엉덩이가 진짜 예술이였어요. 그 깨끗하고 말랑말랑 아. 그렇게 예쁘고 말랑말랑한 엉덩이 오랜만이였어요. 검정색 레이스 망사 팬티를 입고 왔는데 입은 상태로 있으라고 하고 제가 물고 빨고하는데 너무 맛있었습니다.
팬티를 들어 은밀한 곳을 물고 빨고..
다음에는 내가 돈내고 왔으니 이렇게는 안해줄건데, 오늘은 진짜 온몸을 다 물고 빨고 하고 싶어서 그렇게 했어요.
그리고 달아오른 상태에서 정자세 여상 뒷치기까지 해서 마무리.
개인적으로 조임은 쎄지는 않았는데, 저는 조임이 너무 쎄면 와꾸와 몸매에 흥분해서 금방 사정하는 경향이 있는데,
충분하게 즐기면서 시원하게 발사 했습니다.
아. 후기가 너무 자세히 쓴거 같아요. 쓸데없는건 빼고 도움 되실만한것만 참고하시면 될듯합니다.
와꾸 - 상
몸매 - 상(초슬림은 아닙니다. 몸매가 예쁩니다
서비스 - 중(이건 마인드 얘기가 아닙니다. 기술이 아직 적어서 그럴수도 있어서 잘 모르겠어요. 일단 착하다는 느낌이 커서 마인드가 왜 이래 이런 느낌은 전혀 없었어요. 오늘은 거의 제가 역립을 해서 요청한것도 거의 없어서 ㅎㅎㅎ 나중에 더 보겠습니다)
아참 그런데 키스가 안되네요.. ㅠㅠ 개인 역량일 수도 있겠지만, 일단 원치 않는건 안하는 주의라서 오케이 했습니다.
키스는 뭐 요즘은 코로나가 여전하다보니 개인차가 있어 뭐라고 말은 못하지만, 저 처럼 키스족은 미리 정보가 있으면 준비라도 하고 갈텐데 하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그래도 역시나 와꾸, 몸매 좋고 착하기도 하고, 키스대신 온몸을 물고 빨수가 있어서 커버가 됐습니다.
재 접견율 100프로 입니다.
그런데 놀라운건. 하늘이 말고 비타민에 있는 처자들 다 예쁘다고 하네요.
사장님이 하늘이를 소개하고 그 기준으로 다른 처자들 얘기를 하니 믿음이 가더라구요.
한 사람만 봐야하는데.. 총알도 적은데.. 다 봐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즐달 하셨나요? ㅎㅎ
앗 제목에 여탑을 못 적어서 수정하려고 하는데 60분뒤에나 쓸수 있다는 팝업이 뜨네요. ㅠㅠ 방장님 참고해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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