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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기에 앞서 이런 사진을 올려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게시판 원칙에 어긋난다면 바로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지금은 모두 잊혀진 처자들이라 공유문의는 제발 하지 말아주세요.
알았더라면 제가 먼저 달려갔을 처자들입니다.
요즘은 어플 돌려보았자 80%는 업소에 나머지는 대부분 뚱입니다.
예전 처자들이 그립다보니 장기녀들 하나하나 정리해 봅니다.
1. 예명 : 수정
2. 만남장소 : 신사동 육교 근처(지금도 있으려나 모르겠군요)
3. 스팩 : 29세/163/47/A+
4. 페이 : 1회10. 2회 15
5, 수위 : 노콘질외

이 처자를 처음 본지도 벌써 5년이 되었고 이후 1년 가까이 만남하다가 처자가 갑자기 전번이 바뀌어
사라지는 바람에 지금도 가끔 생각나는 처자입니다.
처음 만남은 새벽에 차에서 만났고 차에서만 계속 보다가 겨우 꼬셔서 텔에서도 몇 번 만났네요.
봉지는 그리 이쁜 편은 아니지만 슬림한 몸매에 허리 잘룩하고 엉덩이가 정말 좋았던 처자입니다.
항상 뒷치기로 마무리 해주었고, 무엇보다 성격이 좋고 웃는 모습이 좋았던 처자입니다.
조건녀들도 초기에나좋아찌 지금은 뭐 개씹
장기 2명 정도 있으면 퍼펙일듯 하긴해요
아직도 저는 세이에 접속해요~ 어플은 진짜 보도만..
세이는 그래도 민간인이죠~ 세이는 20년 정도 해서 왠만한 여자는 다 만나본듯해요.. 조건도 그렇고 일반 만남도 그렇고
제일 기억에 남는 여자는 몇년전 까치산에서 ㅈㄱ하던 유부녀 가장 맛있었네요. .30대 후반 이었으니 지금은 40대 초반인듯..
뒷치기할때 신음이.. .. 지금도 가끔 보는 여자애 있는데 유부녀고 30대 중반 입니다. 물많고 거의 색에 미친여자라...
와우 ㅎ 이런 처자는 어디서 만나나요 ㅎㅎㅎ 엄청 괜찮아보이네요
아쉽게도 지금은 지방이라면 모르겠지만 서울은 이 페이에 이런 처자 불가능입니다.
육교인지 가물가물. 올림픽 타고 진입하면 언덕 내려가는 부분이었던 것 같군요.
갈림길 입체 교차로입니다
강남에 이쁜애들이 많긴 하죠 ㅎ
정리해보니 3년전을 마지막으로 이후 못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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