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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 전 까지만 해도 싼맛에 수원 충남여인숙에 3만주고 할줌마들 보다가 요새 인천에 눈 돌렸는데 유진이 핫해 보이더라구요. 여탑에서 눈팅한 지식으로 커피랑 샴푸 잇냐 했더니 둘다 화요일 정기휴무라네요. 차로 50분 달려서 왔는데 허탕칠 수 없어서출근한 아가씨들 중 분홍이란 이름 있길래 분홍 불렀습니다. 한 20분 기다리니깐 똑똑 하고 들어오는데 와꾸가 갠적으로 바리치곤 이쁩니다. 오프로드 휴게텔 현역으로도 갈 수 있을 와꾸같은데 왜 여기서 일하지 라는 생각이 드네요. 말도 사근사근 하면서 오빠오빠 하는게 맘에 듭니다. 삼각애무도 정성껏 해주긴 하는데 길게하진 않네요. 첨에 콘 유무 묻습니다. 한 2분? 정상위 5분 하다가 여상으로 질싸 하고 나왔네요. 갠적으론 뽕잎도 와꾸나 마인드가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분홍이가 훨 낫네요 더 젊고. 참고로 84년생이랍니다. 가슴은 b정도 되보이고 쪼임은 살짝 있는 정도네요. 여탑에선 가을이가 분홍이보다 더 이쁘다니 얼마나 더 이쁜지 나중에 함 봐야겠네요. 성남에 단대오거리가 있다면 인천엔 송림이 있네요 재방문 100%입니다.
즐달하셨네요
내가 방금 갔다왔어
휴게?
84년생?
살이 흘러 내리더라
꼭지 존나 작은년 맞잔아
마인드 그런거 니들이 쓴거랑 맞아
천안 유리가 80~81년생쯤 되어보이는데
그정도만 봐도...
똑똑 문 두들기고 들어오면 헉!
왜 여관바리가 아닌 것 같은 젊은 누나가!
이런 반응이 나오죠
하물며 84년생이면 흠...
여관바리 성지순례 인천편 단대오거리편
조만간 떠나볼까 마음속으론 벌써 900번도 넘게 다짐하건만
본인이 즐달이라고 만족하면 되는겁니다.
후기보면 궁핍이 하늘을 찌르는것 같은데
장사로 성공한 재력가신가봐요
부자들이 더 무서웡ㅋㅋㅋ
2분 5분 금방싸라는얘기
관계자냄새?
5만발이면 하루일당
뼈파지게 개고생하면서 번돈인데
한순간에날리수없음
아이디 새로 하셨네요 Yg플듀스님
심심 하셨나요....
시간 아까우면 똥꼬 맛보고 오신 홍이님
보러 가세요. 1시간에 몇번 해 준다며요
그리고
아가씨들이 불편해 하거나
맘에 안 들어하면 그냥
다른 아가씨 보세요...
님이 말 한 것 처럼 아가씨들 많으니..
엔젤의전설
자꾸 유진글에만 나타나 발끈하고가시는데
장사는 좀생이처럼 속좁으면 하기힘듭니다.
마음을넓게 가져보세요 장사가 잼있습니다
이상 제가 장사로성공한비법 알려드렸습니다
번창하시기바랍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그리고 유흥에 5만원도 못쓸거면 그냥 집에서 딸이나 잡으세요 아니면 종로에 할카스 만나던가요
잠시 의심병도졌네요
각자 바리녀 1명씩공유해여
일당 한번에 날리는거임
밥값은 아까워서 어쩔 무료급식 이용하면되겟네 파이팅
크게보셔야해요 좋은바리녀들이
인정받아야 파이가커집니다
돈아깝게 뭐하러 다니냐
댓글다는 내 손가락이 아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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