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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방쪽애서 신관 2번째집
교복 입은 처자가 보임
단발이긴한데 얼굴이 작아서 비율은 괜찮아보엿음
근데 가까이서 보니 얼굴만 넘 하얗게 화장한 티가남
그래도 슬림한 스탈이라 괜찮겟지하고 들어갓는데
벗어보니 축 처진 할미젖에 빈약한 궁뎅이...ㅠ
문신 여기저기 복잡하게 그려넣은거 봐서
꽤 오래전부터 이쪽일 시작한듯.
삼각애무 후 앞 옆 뒤 강강강으로 마무리
갠적으로 슬림한 스탈 좋아하는데
슬림도 여러 종류가 잇다는걸 알게 됏음ㅠ
너무 멀어서 기대감에 갔으나 항상 실망 ㅎ
이제 용주골은 끝입니다
용주골 너무 비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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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멀어서 기대감에 갔으나 항상 실망 ㅎ
이제 용주골은 끝입니다
용주골 너무 비싸네요.
거기 싹다 여관싸이즈 그냥 유리너머로 한번 보고 골라먹는다는거 이외에 메리트 하나도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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