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너무 찌뿌둥 하여 오전에 업무 마감하고 일찍 퇴근하고고제휴업소 검색 홍대 근처 찾아보니 J스웨디시 가 보이네요
(지금은 없네요?)
실장님 통화후 예약 하니 문자가 옵니다.
한국인 없는데 독일아가씨 있는데 어쩐지 하고 섭스 마인드 좋다길래래콜 하고 갓습니다.
샤워우 잠시 기다리니 입장... 하는데 이쁩니다.
한국말 너무 잘하네요.
안마 받으면서 물어보니 초등학교 때부터 한국서 살앗다고 하고 국적은 한국인 이라고 합니다.
안마 부드럽게 아님 세게 해줘 하길래 어깨 세게 나머진 부드럽게.
부탁하니 어깨 시원하게 압박이 오네요.
오일 따뜻함과 따사로운손길에 빠져 시원하게 풀고 나왓습니다.
실장님 덕에 외국인(한국인이죠) 마사지 처음 받고 힐링하고 나왓습니다. 다음에 또갈 의향이 있는데.... 지금 후기 작성 할려고 보니 없네요
1월5일 까지 여탑에ㅜ있었는데...
이상 허접한 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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