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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 이틀연속으로 두번보고 아직까지도 재방을못하고있는 윤희
그때기억을 되살려가면서 후기나 간단하게 적어보겠습니다
방으로들어오는 윤희를보니 와꾸도 몸매도 정말 제 취향에 어울렸어요
한국매니저인거는 당연한거고 날씬한데 잘빠진 그런몸매입니다
이런저런얘기들을나누어가며 마사지부터받았고 다음 섭스 받는데 섭스가 끝내줍니다
저돌적이면서도 하드한애무인데 잘느끼고있는지 계속관찰을해요ㅎ
명월이나 채리의 극강섭스에 버금간다고 간단하게만 설명을드리겠습니다^^
와꾸 몸매 마인드 서비스 다좋은데다 또오면 더 잘해주겠다는 멘트까지
재방하고싶어죽겠는데 출근을 자주안하니 그거시 큰문제!!!ㅎㅎ
좋은한국매니저찾으시는분들에게는 최적의선택지라고생각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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