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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야매떼입니다
지난주말 끈적이게 달렸건만 여운이남아 단대로 향했습니다,
궁금하던 애경이를 생각하며 갔지만 월요일이라 별로 출근들을 안했다며 고인물만 불러주네요 오우마이갓~
그중에 콜라를 픽! 못봤던아이라서요
중중중입니다만 밝고 친절하네요 ~ 나쁘지않아요
삼각애무들어갑니다 꽤나 오래 해주네요 존슨도 부드럽게 살포시 포도알을 살며시 감아쥐며 비제이를 해주는데 울끈불끈 하늘 높은지모르고 솟아오릅니다
전 알갱이 만져주는게 좋더라구요
역시나 여상은없고 자세를 바꿉니다
중약으로 질안구조를 느껴봅니다 살짝 넓지만 이내 조여오네요
좀더 깊이 강강하자 눈을감으며 윽윽 거리는데 여기서 한번더 꼴릿합니다
아픈건지 뭔지 윽윽에 기분이 좋아 좀더 강강강 하드풀하게 다리를 올리고 박아주는데 이대로는 쌀거같아
후배위로 요청하고 다시 중중 아프답니다 역시나 늘 언제나 그래왔듯이 내알바냐 강강강으로 희열을 느끼며 전사했습니다
휴 이렇게 현자타임을 느끼며 박카스를 거머쥐고 나왔습니다
그나저나 들어갈때나 나올때 밖에서 담배피던 총각아저씨는 누굴 기다리는걸까요.... 자동경계태세가 되더군요
출근율 극악이라는 애경이 언제나 볼란지 참 ㅋㅋㅋㅋ
와꾸는 그저 그런데 무난하져 콜라
그러더니 그분 안나오시더라고요 아쉬워요
등에 파스온통 붙여놓은...
서비스는 그럭저럭했던거 같습니다
소리도잘내고 하는건 꽤나 합니다
1 선객
2 취객
3 경찰
5.머거본
다음부터조심하것습니다
누굴 기다리는거아닐까요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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