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갑자기 약속이 잡혀서
한잔 하고 오랜만에 신당역 들렸습니다.
중앙장을 갔는데 시설 최악입니다.
무슨 '하꼬방' 같은 느낌....그래도 온수는 잘 나옵니다. ㅎㅎ
중앙장 선택하고 진양 요청했는데 개인 손님 있다고 해서
'별이' 씨를 추천하더군요.
근데 샤워하고 잠깐 있다 보니 진양이 들어오더군요. (슬랜더 조선족 진양 입니다)
전후 사정은 모르겠고, 갑자기 첫 마디가 그냥
'자기야, 지금 단속 떴대' 합니다.
그래서 씼는둥 마는둥 허겁지겁 씻고 와서
그냥 가슴 애무도 대충하고 바로 BJ 로 넘어갑니다.
그리고 '그냥 입에다 할래?' 라고 합니다.
제대로 서지도 않은 상태에서 급작스러운 요청에
당황했으나 그래도 왔으니 떡은 쳐야 겠다는 생각에
여상으로 올리고 금방 사정 했습니다.
얼마나 급하고 다급했는지 저도 그냥 3분만에 찍 쌌고
진양은 아예 휴지로 대충 닦고 씼지도 않고 도망 갔습니다.
'자기야, 오늘 미안해, 단속 떴다고 해서 빨리 우리 도망쳐야돼'
라고 했습니다. 남자 혼자 방에 있는것은 괜찮으니 자기 먼저 간다고 하네요.
그래서 급 현타오고 당분간 신당역은 출입을 자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
여러분들의 댓글 충고 감사드립니다.
정황은 이랬습니다.
> 원래 오기로 한 '별이' 씨가 아니고 개인 손님 받고 있을거라던 '진양'이 약 20분후 입장.
> 들어오면서 카운터 사장님에게 길 건너 여관중 하나가 단속 당하고 있다고 전달 들었다고 함.
> 그래서 흔적을 남기지 않으려고 '입싸' 유도 처음에 했고 나중에 질싸 한 후에도 본인 샤워도 안하고 그냥 본인 쓰던 수건으로 닦고 그냥 나감
> 따라서 '급떡'이어서 현타오고 '오늘은 미안하다'고 연신 사과 받음....(원래 진양이 초면도 아니기에 저 알아보았습니다, 그런 거짓말 하는 사람은
아니였습니다 )
> 결론: 호구 당한건지는 모르겠으나 아무튼 정황상 굉장히 급박해 보인건 사실이었습니다.
예, 님들이 최소 60 ~ 70대까지라고 말씀하시는 슬렌더에
쭈글 얼굴, 조선족 진양 있습니다.
다만 초객이라면 여관 사장님에게 이전 신라장에 있던 '진양' 찾는다고 하면 됩니다.
구글링 하시면 이전 진양 리버스 카우걸 자세랑 도기 스타일 하는 사진 누군가 올려 놓은거 찾을수 있을겁니다.
여기 후기에서도 제가 본거 같은데....
걍 단골 드립 치면 불러 주던데요
동일 인물 입니다.
쭈글이라는 표현은 아마도 '얼굴'이 좀 쭈글한 느낌이 강해서 다른분들이 그렇게 많이 표현한것 같습니다. + 할매젖?
69정도로 사료되는데 맞나요
직접 물어봐도 아마 '가라'로 알려줄게 뻔하니
의미 없을것 같고요....그냥 60대 초중반 정도로 저는 사료 됩니다.
단속에 급 떡?? 재미있는 하루 사셨네요.
단속에 급떡이라서 애무 포함 그냥 10분안에 끝났습니다..ㅡㅜ
그런데 말로만 듣던 단속 드립이 오니까 저도 모르게 끝나고 빨리 샤워하고
도망치게 되더군요.
다행히 급습 당하진 않았습니다.
단속기간에는 주인이 백프로 단골만 받고
막상 단속 떴다하면 주인이랑 막역한 단골이라도 아가씨장사 안한다고 합니다 호구당하신듯
빨리싸게하려고 구라친듯 ㅋㅋㅋ 단속떴는데 무슨오입 ㅋㅋㅋ
오후 9시 조금 넘어서 갔습니다.
이사람 후기는 다 이상함 폐급바리들 미화시키는 경향이 당분간 후기 안쓴다더니 ㅋㅋㅈㄴ후기비호감
예, ㅈㄴ 후기 비호감이면 비추천 꾹 눌러 주시면 됩니다 선배님.
아무래도 당하신듯
아....진양은 거짓말은 안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본인 씻지도 않고 간거 보면 연기는 아닌것으로 보였습니다.
근데 이미 비용 지불해서리....약간의 범죄성 스릴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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