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한동안 잘 보이지 않던 예린이가 출근부에 올라오는 거 보고 바로 달려가 봅니다.
문을 열자마자 개슴츠레한 모습으로 맞이합니다.
일이 좀 있어 근무가 짧게 한다고 하네요.
담배타임 가지면서 손은 서로의 허벅지를 쓰담하는데
슴가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본능인가 봅니다.
터질듯한 슴가에 눈이 꽂혀 있으니 얼른 씻고 오라고 합니다.
올탈한 상태로 가글하고 있는 모습을 보는데 역쉬 슴가는 우렁찹니다.
언냐가 올라와서 이리저리 장난치면서 섭스시작..
가슴부터 시작하여 비제이까지 하는데 슴가가 몸을 자연스럽게 쓰담~~
여상부비시에 아래에서 보는 뷰 또한 좋습니다.
자세 바꾸어 키스와 함께 이리저리 탐험.
언냐의 손과 함께 하는 남상 부비 찌릿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잠시 후 옆에 누워서 수유모드로 자세를 잡고 서로 부드럽게 터치합니다.
핸플스킬이 좋은 편이라 얼마지나지 않고 대량 방출!!
계속 쭈물쭈물 하는데 참지 못하고 그만 하라고 항복 했습니다.
외모는 보통이나 튼튼하고 글램스탈의 언냐로 섭스나 마인드도 괜찮은 언냐입니다.
마지막에 항복 ㅋㅋ두발로 집에 가려면 항복은 필수 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