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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어플돌리다(저는 접속순서 보면서 쪽지돌립니다.) 집과 가까운곳에 미시누님이 딱 제 레이더에 걸리더군요.
퇴근후 만나기로 약속잡았습니다. 제 직업특성상 샤워후 만나는게 좋으나 약속시간을 맞추기엔 촉박해 자의적 선텔을 했습니다 ㅋㅋㅋ (원래 만나서 텔가신다고..)
씻고 기다리며 여탑보는데
여기에 어느분이 전원주 닮은 5060대라고 하셔서 망했다 싶었습니다.
하지만 왠 이쁘신 누님이 들어오시는데 나이는 속이셨더군요. 약 40후50초반쯤 될거같더라구요.
그러나 나이에 비해 정말 예쁘시더군요. 오시자마자 즐겁게 했습니다. 제가 발 좋아한다고 하니까 자기 발 예쁘다며 바로 입에 넣어버리시더라구요.
그리고 계속 하고 싶은거 다 하라고 계속 그러시더라구요.
보징어도 아니고 관리 열심히 하신다고.. 아마 보신 선배님들 많으시겠지만 저는 만족했습니다.
근데 잠시 쉴때 계속 쓸데없는 소리합니다.
제 피셜 40후 162 40키로후반 75B 
쓸데없는 소리 가 궁금하지? ㅋ
사진은 좋네요 ㅎ
보징어 살짝~ 재촉 심한뇬 피해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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