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꼬셔서 들리게된 후기입니다
원래 술집 안 다니는 녀석인데 신년에 재밌는거도 없고
돌싱이라 애인도 없는 놈이라 좀 즐기고 살라는 뜻에서.....
우선 무조건 절 믿고가자고 데리고가서 초이스보다
추천으로 놀자고해서 박장군부장님께 마인드 좋은 언니로
두명 추천받아서 놀았습니다
사이즈 물론 조아야죠...
이쁜애 둘이 들어왓는데 누가 더 이쁘다 비교 안될 정도로
다른매력이 넘쳐서 친구 먼저 선택권주고 저는
미소로 당첨되었네요
바디 스펙을 보자면 붙은 원피스 입은 슴가가 c컵정도
얼굴은 순진무구한 화장기없는 쌩얼에 가까운 느낌
친구는 저랑반대로 몸매가 아주 탄력있어보이는
쌕끼가 풍부한 육감적인 언니였네요
술마시며 이야기부터 주고 받으며 서로에 대해 알아가다가
나중에는 노래부르며 언니들과 신나게 즐기며 시간을 보냈네요
이런거 잘 못 즐기는 친구녀석도 좋아서 입이 찢어지고
노래부르고 룸타임 내내 재밌게 놀았습니다.
다음에 또 친구들 끌고 한번 더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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