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부터 단대 가격이 오른다는 소리를 듣고, 22년 마지막 토요일 주간에 방문했습니다.
티아라 접견을 원했지만, 출근부에 없었어요
그래서 명단 받아보고 윤하 괜찮다는 후기를 얼핏보고 윤하를 불러봅니다! 금방 올 줄 알았는데 무려 50분을 기다렸습니다. 50분 동안 심심해서 줄 담배도 태워보고 유튜브도 보고 열심히 기다렸습니다.
두근두근대는 시간입니다. 발소리 들려오고 노크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들어오자마자 너무 오래기다렸다고 하니, 잘 해준다고 합니다. 애무를열심히 해주네요. 콘돔 여부를 물어봐서 콘돔 착용을 했구요. 애무도 콘씌운채로 받습니다. 얼굴은 밋밋하구요. 살결이 얇아서 그런지 가슴과 다리쪽 허리쪽 핏줄이 보입니다. 애무 끝나고 정자세로 광광, 쫌 신호가오길래 뒤로하자고 제안하니 잘 받아줍니다.
쪼임은 좋은지는 잘 모르겠고, 서비스는 좋네요.
그래도 22년 마무리 잘 했습니다!
후기 잘봤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한해 마무리 잘하셨습니다
아닐껍니다~ 아마 원해서 콘끼고 하신걸수도? 저도 윤하 후기 남겼는데 애무 잘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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