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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 수없이 해보았지만 오늘처럼 똑같은 일로 1시간만에 두번 연속 당한 일을 말씀드리니
회원분들 절대 그곳은 가지 마시길 바랍니다.
1) 상봉동 이마트 근처 (언덕부분이고 텔 여러 개 있는 곳)



이후 도착해서 톡 보내니 장난치는 사람들이 많아 ~~~ 뭐라뭐라 하면서 장문이 왔고
결국 텔 먼저 안잡으면 안된다길레 순간적으로 화가 치밀어 바로 뭐라했더니만 나가버리는 바람에 캡쳐를 못했습니다.
2) 중계동 중원초등학교 근처



살다살다 오늘 같은 일은 처음 겪습니다.
1시간에 똑같은 일을 그것도 2번씩이나 당하다니
첫번째는 약간은 의심을 했지만 2번째는 정말이지 뜻밖이었습니다.
오늘도 휴일 망치고 돌아갑니다.
위추드립니다 ㅜㅜ
장난은 지들이치고있네 ㅋㅋㅋㅋㅋ샹련들 보지 확다 찢어불라
아이고/.... 위추 드립니다.
사진까지 똑같군요
개좆같은년들입니다
위추드려요 암튼 좆같은년놈들
글 올라오는 패턴을 보면........딱 보이는 사항인데.
1 주소 숫자 불러주고. 앤처럼. 즐기는......이런 멘트는 다 선텔임. 선텔 아닌척 하는 선텍
할줌마 여관바리
2 아닐 수도 있지만. 보통 짜증난다 장난친다 차단한다........그런것을 복붙하는 경우 거의 삐리리한 상황임.
무엇인가 많이 당해서 나는 이런 절박한 까다로운 상황의 요구를 할 수 밖에 없다?
그런 절박한 상황을 만든 창녀의 스팩은 안봐도 뻔한 상황.
굳이 내가 내돈 주고 내가 이동하면서 창녀 장단에 맞춰야 하는 그런 케이스를 따라갈 필요 없음.
널린게 업소인데......
정답!!
본인이 아니거나, 선텔들은
대화중에 패턴이 드러나는 법
혹시 아리까리 하면
선텔 아니라고 말 해도
"도착해서 다시 선텔, 선입 요구하면 안본다 " 라고 못을 박으시면
쪽삭하고 나가더라구요 ㅎㅎ
위추드립니다.
밑에년은 어플 여러개 쓰네요 저 프사 매일매일 하는거보고 걸렀는데 ㅋㅋ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첫번째는 관바리할줌마가 분명한듯한데
선텔이 안걸리니 낚시형태로
조건남을 물먹이는 듯하네요.
선텔=할줌마라는 인식이 어느정도
자리잡고 조건남이 잘 안걸리니
홧병분출의 형태로 선탤하면 좋고
안하면 조건남 시간낭비시키고
어느쪽도 자기는 즐긴다는
쓰레기마인드네요...
앞으로 관바리 할줌마들이 유행시킬
새로운 트랜드가 될듯요
역시 김치표할줌마 ^^
두번째는 도착하면 선불요구하는
걍 흔한 선입사기인데 사진도용한
실제론 여자아닌 찌질이 남자새끼일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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